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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종시 2025년 제1회 추경 1,260억 원 편성 의회 제출, 빛 축제 예산 4억 원 다시 편성 - 아동수당·부모급여 등 복지 강화, 법정 경비 등 우선 반영 - 원안통과 시 올해 총예산 2조 1,076억…전년대비 2.8% 증가
  • 기사등록 2025-05-14 16: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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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아동수당·부모급여 등 복지 강화, 법정 경비 등 우선 반영한 2025년 제1회 추경 예산액 1,260억 원(일반회계 1,127억 원, 특별회계 133억 원)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5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실에서 한정된 재원에서 복지 수당 등 법정·의무성 경비, 민생 및 지역경제 회복, 시민 안전 기반 강화 등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반영한  2025년 제1회 추경 예산규모 및 편성기조에 대해 설명했다.


이는 전년도 최종예산인 2조 510억 원 대비 2.8%(566억 원) 증가한 규모로 주요 세입원은 공공 위탁사업비 정산반환 등 세외수입 320억 원, 지방교부세 132억 원, 국고보조금 28억 원, 순세계잉여금 24억 원 등 총 1,260억 원이다.


최민호 시장이 15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라며 추경예산 편성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별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본심사를 거쳐 6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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