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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세종시와 함께 완성도 높인다, 행복청과 세종시 시민 이용 활성화 방안 모색 - 합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는 계기
  • 기사등록 2025-06-27 17: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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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합강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세종시와 협력하여 공간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행복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6월 27일, 세종시 합강동(5-1 생활권)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종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센터를 운용할 세종시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 공간을 체험하고, 구체적인 이용계획을 세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복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6월 27일, 세종시 합강동(5-1 생활권)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종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행복청 제공]

행복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6월 27일, 세종시 합강동(5-1 생활권)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종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행복청 제공] 합강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0년 설계 공모에서 당선된 작품을 기반으로 하여,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는 물론 스마트시티에 적합한 공간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 이 센터는 비접촉 키오스크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반영한 스마트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하여 보육 시설, 공동육아 나눔센터, 다 함께 돌봄센터, 노인문화센터, 체육시설,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현장설명회에서 세종시 관계자들은 실제 공간에서의 체험을 통해 운영 방향과 시민의 이용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실제 공간을 체험하면서, 어떻게 시민들이 이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다"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더 나은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정희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입주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설이 시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간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세종시와의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여가 생활을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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