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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위생등급제 2회 연속 ‘매우 우수’ 획득 - 식약처 주관 음식점 위생등급제 재인증 평가서 최고 등급 달성 - 철저한 위생 관리 시스템 구축…市민 신뢰 받는 공공장례 서비스 강화
  • 기사등록 2025-09-12 17:55:31
  • 기사수정 2025-09-12 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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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이 운영하는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재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하며 2023년 최초 인증에 이어 2회 연속 영예를 안았다.


공단에서 운영하는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이 음식점 위생등급제재인증평가에서 2회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사업소]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12일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재인증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최초 인증에 이어 두 번째로 연속 인정받은 성과다.


‘매우 우수’ 등급은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가장 높은 평가로, 조리 및 제공시설의 청결 유지와 위생 관리 수준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은 정기적인 조리기구·시설 소독, 조리 인력 대상 위생교육과 개인 위생 점검 강화, 원재료 입고부터 보관까지의 전 과정 위생 점검을 철저히 시행해왔다.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재인증 평가에서 “매우 우수”등급을 다시 획득했다. [사진-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사업소]

공단은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유족과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장례 서비스 환경을 조성해왔다. 특히 장례식장이 단순한 조리 공간을 넘어 시민의 슬픔을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조소연 세종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위생은 단순한 청결을 넘어 시민을 위한 배려이자 신뢰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이 시민의 슬픔을 정중히 위로하는 공공 장례 서비스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은하수공원 장례식장은 위생관리와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 세종시설공단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위생 수준을 유지하며, 공공 장례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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