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해찬 전 총리 영면, 서울서 세종까지 최고 예우로 마지막 배웅 - 민주당사 앞 노제 뒤 화장…세종 전동면 자택 노제 이어져 - 운구 여건 고려해 차량 변경, 차분한 이동 진행 - 1,000여 명 넘는 추모 인파 속 은하수공원 안장
  • 기사등록 2026-01-31 17:22:32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과 안장식이 1월 31일 서울과 세종에서 엄수된 가운데, 서울 영결식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 노제, 화장을 거쳐 세종 전동면 자택 노제와 은하수공원 안장으로 이어진 마지막 여정에는 1,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모여 고인을 애도했다.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자택 입구에 게시된 애도 현수막이....[사진-대전인터넷신문]

운구 자택도착.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평소 고인이 거주했던 자택을 돌아보기 위해...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고인이 거주했던 공간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은하수 공원에 운집한 애도의 물결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고인의 유언대로 은하수공원에 마련된 평장이...[사진-대전인터넷신문]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고인의 마지막길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운구도착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출삽하는 유족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바칩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해찬 전 총리의 공식 장례 일정은 이날 오전 서울에서 시작됐다. 영결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으며, 정치권 원로와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의 정치 여정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렸다.


영결식 직후에는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노제가 진행됐다. 노제에는 당 지도부와 정치권 인사, 시민들이 함께 자리해 고인이 한국 정치와 민주당에 남긴 발자취를 되새기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민주당사 일대에는 많은 시민들이 모였으나 현장은 전반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민주당사 노제 이후 고인은 화장 절차를 거쳤고, 서울에서의 모든 일정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 이후 고인의 유해는 세종으로 이동했으며, 이동 과정 전반에서도 장례 관계자와 안전 요원들의 안내에 따라 혼선 없이 진행됐다.


세종 도착은 오후 2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었다. 전동면 자택 인근 도로가 협소한 점을 고려해 운구는 대형 버스에서 승합차인 카니발로 옮겨 이뤄졌다. 자택 앞에서는 고인을 보내는 노제가 이어졌고, 지역 주민과 지인들이 조용히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켜봤다.


오후 3시 30분께 고인의 유해는 세종 은하수공원 평장 묘역에 도착했다. 안장식은 유가족의 출삽으로 시작됐으며,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등 많은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이와 함께 시민 추모객까지 포함해 1,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은하수공원 일대에 모였으나, 안장식은 끝까지 질서 정연하게 진행됐다.


서울에서 세종까지 이어진 이해찬 전 총리의 마지막 여정은 국가 원로에 대한 최고 예우와 함께 성숙한 시민적 애도를 보여줬다. 1,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모인 가운데서도 차분하고 엄숙하게 마무리된 장례 절차는 고인이 남긴 공적과 책임 정치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31 17:22:3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