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려.....
영원한 송해 오빠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세종시를 보고 깜짝 놀랐다
19일 오후 1시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세종시편이 7,000여명의 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노래자랑은 축제의도시답게 많은 시민이 참석하였고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끼를 맘껏 발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넀다.
이날 최우상은 서명길(여 세종시 보람동 거주)가 당신만 이라는 곡을 불러 수상의 기쁨과 함께 상금 15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의 주인공이 되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녹화전 시민의 요청에의해 사인을 해주고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녹화전 시민의 요청에의해 사인을 해주고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에서 최우수상를 수상한 서명길(여 보람동)과 세종시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메달과 함께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에서 최우수상를 수상한 서명길(여 보람동)과 세종시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