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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기존의 강의, 주입식 탈피한 수학체험센터 구축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기존의 강의식, 주입식 수학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수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과 활동중심의 수학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이 수학체험센터 구축 교육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현 세종교육연구원(세종시 조치원읍) 4층에 (가칭)세종수학체험센터를 구축할 예정이고, 센터에는 ▲수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한 수학체험실 ▲학생 개개인의 수학학습 진단과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수학클리닉실 ▲학생·교사의 활동을 지원하는 수학동아리실 ▲대형 수학교구 체험과 작품 전시를 위한 수학체험관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이 체험과 활동중심의 수학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가칭)세종수학체험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10월 개최한 세종수학축제에서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장면.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또한, 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수학적 개념을 실생활 등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활동중심 수학체험프로그램 ▲주말 수학체험교실 ▲방학 중 수학체험 캠프 ▲‘수포자’를 위한 수학클리닉 프로그램 ▲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학교 수학수업 개선을 위해 ▲수학클리닉 직무연수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직무연수 ▲활동중심 수학교육 직무연수 등 교원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인근 국립중앙과학관, 통계교육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수학교육 분야의 우수 전문인력 활용을 위한 인력풀도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세종시청과 협업으로 구축한 세종호수공원 수학체험 프로그램(Math Tour)에 대해서도 내용과 수준을 향상시켜 온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학교 밖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세종수학체험센터는 앞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수학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활동중심 수학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며,“세종수학체험센터를 통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수학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에서의 수학수업도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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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태권도협회장 선거 무효 주장하는 태권도 지도자 기자회견
세종시 태권도 지도자들로 구성된 관장들이 13일 세종시청에서 현 세종시 태권도협회장 선거가 각종 불법과 위법으로 치뤄져 협회장 인준은 무효라며 세종시체육회와 현 회장단을 향해 해명과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영상-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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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페이스북 칭찬 댓글 남기기 이벤트 개최 당첨되면 과자선물세트 선물
세종시교육청이 2018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우정도 쌓을 수 있는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아듀 2018! 우리반 친구들을 칭찬해요!」댓글 이벤트는 12월 10일부터 12월 1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세종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칭찬, 응원 등의 글과 사진 등을 친구 태그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ejongedu)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고 이벤트에 당첨된 학생의 학급에는 과자선물세트를 보내준다고 한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1년 동안 동고동락 한 친구들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세종시 학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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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과 실만 준비하면 초등학교 수업지원 나갈수 있어요~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는 지난 9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세종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6학년 실과 수업 덧소매만들기, 친환경수세미, 모자만들기 실기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연수에 참여한 10명의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교를 비롯한 읍·면지역 6개 초등학교에서 12월까지 118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자원봉사에 참여 예정인 세종도원초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엄마는 우리 반에 언제 오냐고 자꾸 묻는다. 아이의 반에 갈 생각을 하니 긴장도 되고 뿌듯한 생각도 들었다”고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초등학교 실과수업은 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바느질이나 조리실습 등은 교사 한명이 많은 학생들을 한 번에 지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2~3명의 학부모가 수업을 도와준다면 수업의 내용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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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교사 임용 제1차 시험」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11일 발표했다.1차 시험에는 모두 747명(일반 730명, 장애17명)이 지원해 평균 4.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인 162명의 1.5배수로, 분야별 합격인원은 유치원(일반) 44명, 초등(일반) 181명, 초등(장애) 7명 특수학교(유치원) 3명, 특수학교(초등) 2명 등 총 237명이다.2차 시험은 2019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 중에 양지고등학교(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518)에서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같은달 2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 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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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SW교육지원‧체험센터 교육부 공모 선정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SW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양질의 학생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세종SW교육지원·체험센터」를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종SW교육지원·체험센터」는 교육청 자체 예산과 교육부 공모 사업 지원금(3억 원)으로 오는 4월 개원을 앞둔 세종교육원(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내 3층에 구축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코딩 교육을 위한 체험실 ▲코딩기반 메이커 활동을 위한 체험실 ▲학생동아리실 등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창의·융합적 문제해결력 증진을 위해 ▲로봇교육 ▲코딩을 통한 생활 속 문제 해결 교육 ▲알고리즘 체험 ▲앱, 게임 제작 ▲ SW기반 메이커 활동 등 다양한 학생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또한, 수업 나눔, SW교육 집중 연수 등 SW교육을 위한 교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SW교육 인식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세종 해커톤 페스티벌 ▲아이와 함께하는 코딩 교실 등 SW Boom-Up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SW지원·체험센터는 세종시 SW교육의 중심으로 체험·활동 중심의 학생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관련 진로 탐색 및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학생·학부모의 코딩교육 인식 확산 및 SW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체험‧활동 공간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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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인재의 산실,세종하이텍고등학교...
세종하이텍고는 세종시 유일의 특성화 고등학교로서 전문직업인 육성을 위한 특별한 커리큘럼과 기능반 운영,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수한 기능인재들을 기르기 위해 힘쓰고 있다.세종하이텍고 장재민 학생(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월까지 고등학교 진학한 이후부터 총 6개의 자격증(선반기능사, 밀링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 ITQ 아래한글 A)을 획득했다.장재민 학생은 “1학년 7월부터 지금까지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틈틈이 방과 후에 기숙사 정독실에서 공부하며 얻은 성과라 기쁨이 더 크다”며, “필기시험부터 실기시험까지 학교에서 받은 방과 후 수업이 큰 도움이 됐고 특히, 기능사 필기시험 합격 후 한 달여의 기간 동안 방과 후에 실기 지도를 해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장재민 학생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12월 8일 진행될 ITQ 엑셀 시험을 치를 예정이며 졸업 전에 더 많은 자격증을 획득하고 선배들을 본받아 공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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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전체 개원하고 처음학교로 시스템 도입 확정
전국이 유치원 폐원을 둘러싸고 떠들썩한 시점에 세종특별자치시 전체 공·사립 유치원이 정부정책에 동참하며 전국 최고의 교육환경을 대내외에 과시하였다.공립 단설 유치원 38개원, 공립 병설유치원 18개원, 사립유치원 3개원 총 59개 세종관내 전체 유치원이 내년도 원아모집에 참여하고, 모집 인원(혼합반 포함)은 만 3세 1,662명, 만 4세 1,131명, 만 5세 1,038명으로 총 3,831명이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달 시작된 「2019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에 관내 공·사립유치원 59개원 전체가 참여 중이고, 교육청, 유치원, 학부모 모두가 사용하는 양방향 온라인 시스템으로, 유치원에 대한 ▲정보 ▲입학 신청 ▲추첨 ▲등록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프로그램인‘처음학교로’로 진행하는 이번 「2019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에 세종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공립 단설유치원, 공립 병설유치원(휴원 1개원 제외), 사립유치원이 참여하여 참여율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019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은 지난 11월 1일 우선모집 대상자 모집을 시작으로 11월 12일 우선모집 대상자 발표, 11월 21일 일반모집 시작, 12월 4일 일반모집 발표 순으로 진행 중이며 오는 8일까지 선발된 원아의 학부모 등록 마감 결과에 따라 12월 31일까지 대기자 등록이 가능하고, 이어 ’19년 1월 한달 동안 각 유치원별로 추가 모집을 진행하게 되며, 연령별 인구 대비 유치원 취원 가능 비율은 만 3세 37.71%, 만 4세 57.86%, 만 5세 71.04%이며 전체 평균은 55.72%(’17년 교육통계기준 전국 유치원 취학률 49.9%)이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내년에 공립 단설 유치원 1개원과 공립 병설유치원 1개원이 신설되며, 총 19학급이 증설되어 약 310명의 유아가 유치원에 추가로 취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정부의 국공립 유치원 확충계획 및 서비스 질 개선 방안에 발맞춰 우리 교육청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내년 개원 예정 유치원을 적기에 개원하고, 오후 돌봄·방학중 돌봄 등으로 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의 자녀가 배려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에듀파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시 감사체제을 운영하는 등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관리감독 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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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한빛유치원 가족 축제 열어
한빛유치원은 5일 교내에서 한빛유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교육 3주체인 유아·교직원·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사랑 축제 한마당 제2회 하하호호 한빛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교사·학부모 공동기획팀을 구성하고, 유아, 교직원 뿐만아니라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자율과 협력의 축제로 만들어보자는 의견에 따라 학부모의 자율적 참여를 통한 공동기획팀을 구성해 2차례에 걸친 축제 사전협의를 실시했다.또한, 축제에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모든 유아의 가족사진 영상을 만들고,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카드를 통해 전달하여 모든 가족이 축제에 참여했다.특히, 미리 연습해 온 가족송 ‘고마워요’를 다함께 부를때는 모두가 하나가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이 스스로 발표곡도 정하고 부모님에게 보낼 초대장도 작성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한 해 동안 부쩍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을 느꼈다”고 말했다.김정자 원장은 “이번 한빛 가족 축제는 교육주체인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실행한 축제라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앞으로도 교육자치를 실천하기 위해 배움과 행사, 급식 등 모든 전반적인 영역에서 아이들이 먼저 참여하는 유치원혁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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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함께 걸어가요!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관내 9개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장애인 예술단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도담중, 두루고, 새움중, 새뜸중, 전의중, 부강중, 어진중, 연서중, 소담중, 9개교를 대상으로 열리는 장애인식개선 콘서트는 ‘장애인 인권과 관련한 법과 제도’에 대한 특수교육담당 장학사의 강의와 함께, 성보학교(특수학교, 대구광역시 소재)를 졸업한 지체장애인 예술단인 ‘맑은소리 하모니카 연주단’과 지적장애, 다운증후군, 자폐성장애, 뇌병변장애 등 서로 다른 장애를 가진 5명의 청소년이 모여 만든 전문국악연주단인 사물놀이팀 ‘땀띠’와 발달장애를 지닌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국악연주단 ‘얼쑤’가 각 학교별로 공연을 진행한다.이들의 공연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관객들은 신체장애를 극복하고 예술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주는 장애인 연주단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최교진 교육감은 “장애인 인권과 관련한 법과 제도는 많은 성장을 해왔으나,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개선은 아직 부족한게 현실”이라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비장애의 구분 없는 사회 통합의 분위기를 확산해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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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부모·학교 모두가 행복한 삶...
세종시교육청은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관내 학부모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공감 진로콘서트” 를 개최했다.먼저 한양대 정재찬 교수가 ‘시로 꿈꾸는 우리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자녀·부모·학교 모두가 행복한 삶을 설계하기 위한 진로방향을 제시해주며 생명을 가꾸는 진로교육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패널로 참석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최은옥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진로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자녀의 꿈을 지원해주기위해 ▲의욕이 없는 자녀 북돋아주기 ▲진로와 진학사이의 균형잡기 ▲자녀와의 진로갈등 조정 등 현실에서 겪고 있는 진로고민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는 콘서트를 통해 학부모의 진로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학부모 공감 진로콘서트를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자녀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적성과 재능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살피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빠르게 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아이가 되도록 학부모의 무조건적인 인정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가정과 학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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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5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도로교통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 대상자와 유치원,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 등 11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과 어린이 통학버스의 운영과 관련된 주요 법령과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 행동 특성 및 주요 사고 사례 등에 대하여 교육했다. 서한택 행정과장은 “이번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관계자의 학생 통학 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관내 통학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하고 통학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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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누리학교, 자유학기제 연구시범학교 보고회 발표
세종누리학교가 4일 세종시교육청 지정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정책연구학교 운영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2년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지난 2017년부터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연구시범학교로 지정받아 지난 2년간 개발한 프로그램은 크게 ▲진로탐색 ▲주제선택 ▲예술·체육활동 ▲동아리활동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세부적으로는 ▲직업체험 ▲다례 ▲경제 ▲환경 ▲국악 ▲다문화 체험 ▲난타 ▲방송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으로 편성됐다.특히, 동물교감 치유활동은 치유도우미견과 학생들이 같이 활동하고 감정을 교류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심리·정서·사회적 안정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보고회에서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과는 별도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면서, “이후에도 아이가 흥미를 갖고 도전할 만한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어 운영되기를 바라며 중학교 과정 외에 다른 과정에도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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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예비학부모 대상 2019 세종자유학기제 권역별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2019년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하여 지난 11월 26일부터 오는 12월 5일까지 5회에 걸쳐 자유학기제에 적합한 부모역할과 전략적 사고 형성을 돋우고자 중학교 예비학부모 대상 권역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전체 초등학교(47개교)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 권역별로 도담초, 새뜸초, 다빛초, 조치원대동초, 보람초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하며 각 연수별로 4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했다.내년 세종의 모든 중학교 1학년에 자유학년제가 시행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자유학기제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가 이번 연수로 해소되고 중학교 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세종교육이 본질적으로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실 수업 및 평가의 혁신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애쓰고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으며, 교육청이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와 기대 에 대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정책이 내실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많은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로 인해 아이들의 학력이 저하되지는 않는지, 학교에서 교사들이 덜 가르치는 것은 아닌지, 시험이 없어 아이들이 공부나 수업에 소홀해지는 것은 아닌지 등 막연한 우려와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의 본질과 운영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여 이런 우려와 걱정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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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직업을 교실에서 체험하고 발견해요~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월 초부터 오는 12월 21일까지 교실에서 만나는 나의 미래 직업발견 프로그램으로 중학생들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수사관 ▲바리스타 ▲세라크래프트 ▲조향사 ▲천연염색 섬유디자이너 ▲캘리그라피 총 6개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흥미와 전문성이 있는 직업 위주로 구성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지난해 처음 시행한 「2018 교실에서 만나는 나의 미래 직업 발견 프로그램」은 교실 안에서 학교 밖의 다양한 직업군들을 하나씩 체험해보며 학생 개인에게 맞는 진로분야를 탐색할 수 있게 하는 의도를 가지고 시작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진로분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게 될 우리 학생들이 스마트산업 분야 외에도 이처럼 인간의 감성적인 면을 중시한 산업의 발전 또한 중요한 산업으로 떠오르리라고 본다”며, “여러 각도의 체험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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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원 2018 장학생 394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 박미서기자-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원이 2018년 하반기 관내 성적우수자 및 모범, 특기적성, 지역혁신인재, 공상 공무원 자녀 등 394명에 대한 선발결과를 공고하였다.세종시는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을 대상으로 12월 15일 시청 여민실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할 예정이고, 대상은 성적우수 장학생 120명(고등학생 95명, 대학생 25명)과 모범장학생 229명 (중학생 106명, 고등학생 91명, 대학생 32명), 특기적성 장학생 40명, 지역혁신인재 장학생 2명, 순직·공상 공무원 자녀 3등 총 394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되며, 20일까지 장학금 신청시 제출된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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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태권도협회장 선거 법적 싸움으로 비화되며 또 다시 파행의 늪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태권도협회가 잔여임기 1년여를 남겨둔체 치뤄진 협회장 선거가 불법이라며 세종시 태권도지도자 협의회원 40여 명이 불법 선거로 인한 임원인준철회 요청을 하고, 선거에 불복한 Y씨가 대전지방법원에 현 협회장에 대한 행정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면서 태권도협회가 또다시 내홍에 빠졌다.그동안 세종시체육회의 결격 단체로 지목된 체 파행으로 치닫던 세종시태권도협회의 안정을 기대하던 관내 태권도 동호인들과 꿈나무들의 장래에 대한 혼란이 더욱 가증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내홍의 중심에 선 선거 전 후보들이 제출해야 하는 추천서 3부가 현 협회장은 3부 이상을 받아 제출했고, 경쟁후보 Y씨는 추선서 8부를 제출했다는 이유로 선거법 위반이라는 인신 폄하발언까지 받았지만 추천서 3부 이상을 제출한 당선자는 선관위가 묵인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당선자를 추천한 추천서 3부가 당선자를 추천한 것이 아니고 추천자 본인을 추천한 것으로 잘못 기재되었는데도 선관위에서 묵인 처리되었고, 결국 당선자의 추천서 없이 선거를 치른 결과로 태권도지도자협의회는 당선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당선자가 제출한 징계유무확인서 제출 마감 시한인 10월 9일을 경과한 14일에 제출한 것 또한 부정선거라며 현 세종시태권도협회 임원인준을 철회해 줄 것을 세종시 체육회에 요구하였지만, 세종시체육회가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결격 단체로의 원인이 된 전 회장의 선거법 문제로 6개월간 인준이 보류되었던 당시와 비교해 세종시체육회의 인준 강행을 비난하였다.이에 대해 세종시체육회는 세종태권도협회가 현재 결격 단체로 분류되어 행정력을 행사할 수 없는 단계이며 불법, 부정이 법적으로 결론 나면 결과를 바탕으로 처리할 것을 다짐했고, 전 서00 회장의 인준 보류는 대한체육회에서 보류한 상태며, 이번 협회장 인준은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인준하여 30일 이내 처리규정에 따라 인준을 할 수밖에 없었던 세종시체육회의 견해를 밝히며 현 사태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였다.세종시태권도협회의 내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12월 1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거행된 태권도 꿈나무들의 승단, 승급심사장에서 현 회장이 아이들 앞에서 이번 사태를 법을 준수해서 척결 대상자를 식별하고 대상자에 대한 처단을 표시하면서 아이들까지 편 가르기를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세종시태권도협회는 개인의 영달을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고 세종시 태권도 중흥을 위한 봉사의 약속이며 관내 태권도를 사랑하고 태권도에 매진하는 꿈나무들의 장래를 책임져야 할 사명감과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무장한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내홍으로 인한 파행은 결국 세종시 태권도발전을 저해하며 파국으로 치달을 것은 자명하기 때문이다.지금부터라도 줄서기보다 관내 꿈나무들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주고 자신이 지도하는 아이들부터 존경받는 태권도인으로 거듭날 방법이 모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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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으로 변한 10기 세종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국토교통부에서도 전국 지자체에 소개할 정도로 성공적 정책으로 평가되는 세종도시재생대학 10기 수료식이 1일 오후 조치원읍 대동초교 강당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및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지역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형식으로 개최 되었다.제10기 세종도시재생대학 수료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흥3리 주민들이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도시재생대학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오늘 수료식장에는 제10기 도시재생대재학생과 지역주민을 포함한 500여명이 참석하여 단순한 수료식이 아닌 축제한마당으로 진행되었고, 경제·문화대학(침산새뜰마을, 행복마을, 전통시장, 노마드, 역전소묘, 마을여행가), 도시환경대학(아름다운청춘길, 신흥3리, 신흥리외딴말, 신안리, 코디네이터), 공동체 활성화대학(호려울모드니, 서창1리, 소정면, 부자데, 생활체육공동체팀, 입문), 세종형 뉴딜대학(전의, 상리터새로이, 상리상인회, 뉴딜팹랩) 등 분야별 종합대학 운영체계로 전국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 된 지도교수에 의해 실질적 주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더욱 전문화된 지역의 리더를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그동안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중 가장 많은 수강생(수강신청 322명, 수료 238명)을 기록한 이번 수료식에서 손세원 세종시도시재생대학총장은 원도심과 신도심에서 많은 팀들이 참여하면서 이는 도시재생대학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었다며 짧은 교육기간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이 이룬 업적을 메시지를 통해 축하하였다.10기 세종도시재생대학 수료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도시재생대학이 기수가 더해가면서 수강생이 늘고 있는 점 등을 들면서 시민들로부터 관심과 참여가 도시재생대학의 앞날을 밝게하고 있다며 도시재생의 시발점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약속하였고,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또한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하면서 참석한 30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내년 3월 개강예정인 세종도시대학 11기 수강생 모집은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년 2월부터 수강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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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태권도협회 끝없는 파행
[대전인터넷신문-영상.사진/최 대열 기자] 1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세종시 관내 태권도 관장 40여명이 현집행부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표시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관내 40여개의 태권도장 관장들로 구성된 이들은 잔여임기 1년여를 남겨두고 당선된 현 협회장이 선거과정에서의 불법을 문제삼아 협회장 사퇴를 종용, 관내 태권도 꿈나무들의 순탄하지 못한 진로를 예상케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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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초등학교, 끼, 꿈 학예발표회 선보여
종촌초등학교는 30일 학생들 자신이 가진 재주와 소질을 표현하고, 친구들의 재능을 감상하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꿈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내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끼, 꿈 학예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1부는 각 반 교실에서 각 학급별 공연이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베토벤 바이러스, DNA) ▲댄스(소녀시대, 여름여름해, Power up, Love song) ▲음악줄넘기 ▲우쿠렐레(Hawaii Five-O & Wipeout, 나나쿨리) ▲가야금(오나라, 아리랑) ▲플룻 2중주 ▲교사밴드(아모르파티, 서울사람들) 등의 공연을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학예회를 준비하고 공연 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추억이 생겼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강미애 교장은 “무대에서 멋진 꿈과 끼를 보여준 종촌 어린이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힘찬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신 학부모,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