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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AI 기반 융합교육 확대…세종 이도프로젝트 가동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AI 기반 디지털 역량과 수학·과학·정보 융합교육을 중심으로 한 ‘세종 이도프로젝트비전’을 발표하고 이공계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4일 수학·과학·정보를 연계한 융합교육 정책인 ‘세종 이도프로젝트비전’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은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디지털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젝트는 교과 간 연계와 융합을 기반으로 한 통합 교육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학생 주도의 체험과 탐구 중심 학습을 확대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환경과 인프라 구축이 병행된다.시교육청은 학교 내 첨단 학습공간 조성과 함께 실험·탐구 활동을 지원할 인력 배치,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교사의 융합교육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교과 간 협력 수업과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세종대왕의 이름 ‘이도’에서 착안해 이공계 인재 도약을 의미하는 정책으로 설계됐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꿈은 교실과 학교가 만들어 내는 변화로부터 시작됨을 이도프로젝트가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탐구와 실험 중심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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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이도프로젝트’ 추진…AI·융합교육 강화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초‧중‧고 연계 융합교육과 AI 기반 학습환경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세종 이도프로젝트비전’을 발표하고 이공계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세종시교육청은 수학·과학·정보를 연계한 융합교육 정책인 ‘세종 이도프로젝트비전’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 주도 탐구활동과 AI 기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이공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프로젝트는 초‧중‧고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초등은 체험 중심, 중학교는 탐구 중심, 고등학교는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한 심화 연구 중심으로 운영된다.초등 단계에서는 수학체험센터, 소프트웨어체험센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중학교는 동아리와 자유학기제 활동을 중심으로 탐구학습을 강화한다. 고등학교는 전자·생명공학·항공우주 등 분야별 연구를 위해 학생과 연구기관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청은 연구기관과 협력해 고등학생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해외 기관 방문 및 공동 탐구를 포함한 글로벌 탐방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과학·수학·정보 분야 대회와 발표회를 운영해 학생 참여를 확대한다.교육 기반 구축도 병행된다. AI정보교육실은 중학교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전 학교에 확대되며, 지능형 과학실은 초‧중‧고 전체에 구축된다. 고등학교에는 분야별 심화탐구형 첨단과학실이 별도로 조성된다.이와 함께 실험수업 보조 인력과 디지털 튜터를 단계적으로 확대 배치해 수업 지원을 강화하고, 읍면지역과 다문화 학생을 위한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교원 역량 강화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교사 학습공동체 운영과 대학원 연계 교육 등을 통해 AI·융합교육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교육청은 대학 및 연구기관 30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환경도 도입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탐구와 실험 중심 교육을 통해 이공계 분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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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만남의 날’ 확대…중학교 적응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초·중 연계교육 강화를 위해 교사 협의회를 열고 전환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에 나섰다. 세종시교육청은 22일 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초·중 연계교육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교사 30여 명이 참석해 연계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급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의회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학교급 전환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초·중 연계교육 프로그램인 ‘선후배 만남의 날’은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중학교 생활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다.주요 내용은 자유학기제 체험, 동아리 활동 연계, 학교 시설 탐방, 선배와의 교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교육청은 중학교 교육과정과 생활 차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보완해 운영할 계획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28개 학교에서 운영됐으며, 올해는 29개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 중이다.세종시교육청은 추가 모집을 통해 참여 학교를 확대할 방침이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급 간 협력을 바탕으로 연계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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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사회서비스원, ‘한글아 사랑해’ 보육활동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이 어린이집과 함께 한글 교육 프로그램 ‘한글아 사랑해’를 출범하고 유아 대상 한글 체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1일 원내 다목적 강당에서 다가치 보육활동 ‘한글아 사랑해’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반곡하나어린이집, 한뜰린어린이집, 충녕어린이집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유아와 교직원 등 65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세종 사랑 한글 지킴이’ 선서식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유아 대표가 참여해 한글 사랑 실천 의지를 낭독했다.참석자들은 구호를 통해 한글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앞서 각 어린이집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한글 슬로건을 제작하고 이를 연결하는 공동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 활동은 환경 재활용과 기관 간 협력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됐다.사회서비스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의 언어 감수성과 표현 능력을 높이는 교육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참여 어린이집은 연중 한글 관련 프로그램과 문화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김명희 원장은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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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평생교육학습관, 도서관주간 가족문화행사 호응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 도서관주간을 맞아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를 열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지난 12일 도서관주간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독서와 공연,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오전에는 국악을 접목한 참여형 그림책 동화극 ‘똥자루 굴러간다’ 공연이 진행됐다. 사전 신청 단계에서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으며, 현장에서도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가 이어졌다.오후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이 열려 작품을 중심으로 한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도서관 내에서는 전시와 체험, 강연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시, 라탄 독서대 만들기 체험, 김가람 PD 강연, 정영욱 작가와의 만남 등이 포함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평생교육학습관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이용 확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송정순 관장은 “도서관이 지역사회 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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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교 환경점검 강화…자체예산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가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31개교를 대상으로 어린이활동공간 안전 점검을 확대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어린이활동공간의 환경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점검은 4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유치원 17곳, 초등학교 13곳, 특수학교 1곳 등 총 31개교가 대상이다.이 가운데 23개 학교는 용역 방식으로 추진되고, 8개 학교는 환경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점검이 병행된다.이번 점검은 환경보건법 관련 조항에 근거해 어린이활동공간의 위해 요소를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개정된 업무 매뉴얼 기준에 따라 실시된다.유해물질 검사는 공인 시험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이 맡아 수행하며, 학교지원본부 공무원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그동안 환경부 지원 중심으로 이뤄졌던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교육청 자체 예산을 투입해 점검 범위를 확대했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단위 환경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찬웅 시설지원부장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교육시설 내 유해물질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기 점검과 후속 조치의 실효성이 향후 안전 수준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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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3,058명 유지…“유급 적용 엄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교육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확정하고 학사 유연화 없이 엄정 운영 방침을 밝히면서 수험생 경쟁 심화와 의대 교육 정상화 논의가 본격화됐다. 교육부는 17일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2024학년도 수준인 3,058명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이번 결정은 의과대학 총장단 건의를 반영해 대학 자율에 기반해 이뤄졌으며, 의대생 복귀를 전제로 한 학사 정상화 방침과 맞물려 추진됐다.정부와 의학교육계는 올해 학사 운영과 관련해 지난해와 같은 유연화 조치는 없다고 재확인했다. 수업 불참 시 유급 적용 등 학칙에 따라 엄정하게 학사를 운영하겠다는 입장이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발표로서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에 관한 사회적 논란을 매듭짓고, 이제는 의대 교육의 정상화와 의료개혁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의대 정원 확대를 기대했던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모집 규모가 유지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재수생과 수험 준비생의 경우 입시 전략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의대 정원은 전체 입시 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로, 모집 인원 변화에 따라 경쟁률과 합격선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이번 정원 유지 결정은 입시 안정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되지만, 수험생 부담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결국 의대 교육 정상화와 입시 예측 가능성 확보를 위해 정부와 대학이 일관된 학사 운영 기준을 유지하는 동시에, 수험생 혼란을 줄이기 위한 추가적인 설명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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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교 계약담당자 연수 실시…나라장터 교육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나라장터 시스템 교육과 실무 사례 중심 연수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8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학교 계약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계약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올해 1월 전면 개편된 차세대 나라장터 시스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시스템 시연을 통해 변경된 기능과 절차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한 실무 중심 설명이 이뤄졌다.또한 학교 공사계약 과정에서 발생한 분쟁 사례와 소송 진행 절차, 대응 방법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는 문제와 대응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적용 방안을 점검했다.이번 연수는 계약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학교 현장의 계약업무 지원 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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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과학자 초청 강연 개최…진로 탐색 기회 제공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연양초등학교는 과학의 날을 맞아 연구기관 과학자들을 초청해 5·6학년 학생 대상 진로 탐색 강연을 실시했다. 연양초등학교는 지난 17일 과학의 날을 기념해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자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생명공학연구원, 항공우주연구원 등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9명이 참여했다.강연은 ‘과학자와 함께하는 나의 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후위기와 에너지, 예술과 과학, 해양 자원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뤘다.학생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강연을 선택해 참여했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연구자들과 직접 소통했다.현장에서는 과학 원리와 직업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분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탐구 의욕을 자극하기 위한 교육 활동으로 운영됐다.강연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재능기부 형태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 소속으로, 학교 현장을 찾아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연양초는 향후에도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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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음학교 무장애놀이터 준공…장애·비장애 통합 놀이환경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이음학교에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무장애놀이터를 조성하고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은 18일 세종이음학교에서 무장애놀이터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교육감과 지역 정치권 인사, 학부모, 학생과 교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이번 무장애놀이터는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놀이시설에는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그네를 비롯해 바구니 그네, 트램펄린 등이 설치됐으며, 모든 시설은 안전기준에 맞춰 설계됐다.교육청은 앞서 세종누리학교에 휠체어 그네를 설치한 데 이어 장애 특성을 고려한 놀이시설 확충을 이어가고 있다.무장애놀이터 조성은 장애학생의 이동권과 놀이권을 보장하고, 통합교육 환경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세종시교육청은 향후에도 학교 내 편의시설과 통합교육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이번 시설 조성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학생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의 사례로 평가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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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실종·유괴 예방 교육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해 경찰과 협력해 늘봄학교 운영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선택형 저녁 늘봄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세종남부경찰서와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새뜸초, 대평초, 가락초, 해밀초, 종촌초 등 5개교에서 진행됐으며, 각 학교 늘봄 담당자와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신학기를 맞아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아동 실종·유괴 예방,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일부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록 활동도 병행됐다.지문등록은 보호자 동의를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실종 시 신속한 신원 확인을 돕기 위한 조치다.교육청과 경찰은 학교 현장과 연계한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교육은 학교·교육청·경찰이 협력해 추진한 사례로, 늘봄학교 운영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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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마약 예방 협력체계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7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와 협약을 맺고 학생 대상 마약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한다. 세종시교육청은 4월 17일 교육감실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내 마약 관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 중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학생 대상 마약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이미 지난 3월 21일부터는 세종시 내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전문 강사가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향후 5월 중 마약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교 방문 교육과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을 체계화하고 학교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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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생존수영 어린이집까지 확대…5세 유아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유치원 중심 생존수영 교육을 어린이집 5세 유아까지 확대해 4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기존 유치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생존수영 교육을 어린이집 5세 유아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확대는 교육부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 이전 단계에서 교육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교육은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와 협력해 4월 17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38회 진행된다. 장소는 반다비 빙상장 내 수중운동실이다.프로그램은 물 적응과 기본 생존기술 습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유아 단계에서 위급 상황 대응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가족 참여형 교육도 별도로 운영된다. 5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240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주말 교육이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4월 25일 18시까지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교육 운영 과정에서는 사전 안전교육과 건강 상태 점검 등 안전 관리가 병행된다.세종시교육청은 향후 유보통합 정책에 맞춰 영유아 교육서비스를 확대하고 관련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유아 대상 안전교육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적 시도로 해석된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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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숲·생태유치원 대비 교원 역량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유치원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숲·생태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17일부터 진행한다. 세종시교육청은 ‘2025 유아 숲·생태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숲·생태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2026년부터 운영 예정인 전환형 숲·생태유치원 도입에 대비해 교육 방향과 운영 기반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상 유치원은 가득유, 두루유, 올망유 등이다.교육 과정은 ▲미래생존을 위한 생태교육 ▲교육공간으로서의 숲 ▲유아 숲·생태교육 실제 ▲유아 숲·생태교육 방향 등 4개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현장 적용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세종시교육청은 현재 각 유치원이 여건에 맞는 숲·생태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 기반 확립을 기대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향후 숲·생태 중심 유아교육 확대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관련 정책 추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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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민원 담당자 교육 실시…140명 참여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6일 본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 민원 담당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민원 처리 담당자의 실무 능력 향상과 서비스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연수에서는 고객 응대와 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김향미 강사는 ‘서비스 문화 향상’을 주제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대화 방식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다.또 정보공개 제도와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처리 절차, 기록물 관리 방법, 제증명 민원 처리, 정보공시 제도 등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민원 업무는 행정기관과 시민 간 접점 역할을 하는 분야로, 응대 방식과 처리 절차의 적절성이 서비스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꼽힌다.천범산 부교육감은 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친절한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민원 처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원 서비스 품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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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대만 화롄여고와 국제교류…문화예술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예술고등학교가 지난 15일 대만 국립화롄여자고등학교 학생 26명과 교사 3명을 초청해 문화예술 체험 중심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교류는 세종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세종예술고가 주최해 추진됐다. 양교 간 문화예술 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다.대만 화롄여고 학생단은 환영식을 시작으로 세종예술고 교내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은 국악, 한국화, K-POP, K-댄스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공 체험을 통해 한국 예술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이번 교류는 학교 간 문화예술 교류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해외 학생 대상 교육·문화 프로그램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세종시와 재단은 해외 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교육관광과 문화교류를 연계하는 방안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유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국제교류 프로그램이 지역 문화·교육 분야에 미치는 효과와 지속 가능성은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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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늘봄프로그램 연수…연구기관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국책연구기관과 연계한 늘봄프로그램 운영 강화를 위해 연구진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5일 국토연구원에서 국책연구기관 연구진 26명을 대상으로 늘봄프로그램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국책연구기관과 연계한 늘봄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학 중 운영될 모듈형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됐다.연수에서는 한국교원대학교 김상한 교수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의 발달 특성과 교수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연구진은 저학년 학생의 학습 특성과 성장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설계 방향을 공유했다.학교지원본부는 2024년 12월 국책연구기관 6곳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늘봄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다.이 과정에서 세종시 초등학교 교사와 연구진이 협력해 모듈형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이다.늘봄프로그램은 정규 수업 이후 학생들의 학습과 돌봄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으로, 방학 중에도 운영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역기관과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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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캠퍼스, 태재대와 창의인재 양성 협약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창의인재 양성과 교육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돼 태재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현장형 교육 협력이 추진된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15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태재대학교, 세종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교육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세종을 기반으로 한 교육 협력체계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협약에 따라 태재대학교는 도시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공동캠퍼스 입주 대학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행복청은 공동캠퍼스와 인근 국책연구기관 등을 연계한 교육 환경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태재대학교는 2023년 개교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온라인 교육과 서울·도쿄·뉴욕·홍콩·모스크바 등 5개 오프라인 거점을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을 중심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대학 간 협력 체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김형렬 청장은 “공동캠퍼스와 연구기관을 활용한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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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유치원 마을배움터 운영…64개원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유치원 교원의 역량 강화와 마을연계 교육과정 실행력 향상을 위해 관내 64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마을배움터’ 연수와 협의회를 운영한다. 세종교육원은 2025년도 ‘유치원 마을배움터’ 연수·협의회를 운영하고, 관내 공·사립 유치원 64개원을 대상으로 마을연계 교육과정 추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유아의 학습 경험을 확장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세종교육원은 사전협의회를 시작으로 유치원과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사업에는 총 8,76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유치원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마을 자원 활용,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교육공동체 조성 등이다.또한 운영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와 협의회를 통해 마을배움터 운영 사례 공유와 자원 목록 정리, 실행 방안 논의가 이뤄진다.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나눔의 날’과 연계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마을배움터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도 모색한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과 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유아의 배움 경험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세종교육원은 향후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마을 자원 공유를 통해 마을연계 교육과정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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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정책협의회 개최…학교 현안 점검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5일 조치원대동초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학교 운영 현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세종시교육청은 15일 조치원대동초등학교에서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학교장, 교직원, 학생회장, 학부모회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교육공동체와 교육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맞춤형 복지 선도학교 운영과 방학 중 성장지원 협력학교, 혁신자치학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협의회 이후에는 학교 시설을 점검하는 일정도 진행됐다.이번 정책협의회는 교육청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협의 결과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올해 정책협의회는 총 10회에 걸쳐 유치원 7곳, 초등학교 4곳, 중·고등학교 4곳 등 1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협의회에서는 학교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교육 정책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다.주요 논의 과제로는 숲·생태교육, 다문화 교육, 방학 중 학생 지원, 맞춤형 복지,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등이 포함된다.세종시교육청은 현장 중심 협의를 통해 교육 정책 개선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