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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 선정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행정자치위원회 김명경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박정현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경훈 의원, 교육위원회 안필응 의원은 1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13 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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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 채택
16일 대전광역시의회는 박정현의원(민주, 비례)과 13명의 의원이 발의한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의 핵연료 공장 증설 추진과 관련박정현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시에 핵관련시설이 밀집되는 것을 반대하고 정부의 원자력 안전 대책 방안을 촉구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박정현의원은 “최근 발표한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게 되어 한전원자력연료(주)의 핵연료 공장 증설이 가시화 될 것을 우려하며, 정부의 원자력 안전 정책에 있어서 대전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하였다.
또한 “현재 대전에는 전국에 있는 23기 원자력발전소에 핵연료를 공급하는 핵연료 생산 공장이 있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방사성폐기물 2만여 드럼이 보관되어 있으며 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는 산업용, 의료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용 원자로라는 이유로 비상계획구역이나 관리계획이 취약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 채택된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은 「핵연료공장 증설 반대,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확대, `방사성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지역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등의 세가지 대책 방안을 정부에 제안하고 이를 시급히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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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동 의원,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 실태 질타
대전시의회 최진동의원(교육4)는 12월 12일 오전10시부터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진동의원은 최근 도안지구에서 있었던 유성중학교 학생의 교통사고를 예로 들며, 경찰청 자료를 인용 2011. 7월 이후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구간(도안대로․동로)에서 총 134건의 사고가 발생하였음을 언급하는 등 중앙버스전용차로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최진동의원은 첫 발언을 통해 격앙된 말투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서울시처럼 버스의 배차간격이 좁고 수송 분담률이 높은 경우 그 효과가 매우 뛰어나지만 도안동로는 현재 중앙차로를 지나는 버스노선이 2~3개에 불과하고, 특히 도안대로의 경우 전용차로 구간이 900m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이 지역의 중앙버스전용차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도안동로의 경우 편도 3차로 중 1차로를 24시간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운영함으로써 오히려 교통 혼란을 유발하고 있는 현실을 강하게 꼬집었다.
이제부터라도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에서 벗어나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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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교의장, 자율방범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곽영교 의장은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 발대식에서 김현석 연합회 회장으로부터 범죄예방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한 자율방범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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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전광역시의원 감사패 받다.
대전광역시의회 박정현의원(민주당)이 유성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밤`에서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장창수)는 박정현의원은 올 1월부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관련해 사회복지사협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했고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한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를 지난 7월 대표발의해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크게 기여해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감사패를 받은 박정현의원은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사회복지사의 길은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길이고 내 작은 힘이 세상의 희망이 되는 길`이라고 노래한 이은주 사회복지사의 노랫말을 인용하면서 대전지역의 희망인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지역의 희망을 일구어 나가겠다.
또한 처우개선 조례를 만든 것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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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구청 공무원 지방선거 엄정한 중립선언
대전서구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손해연)는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다가오는 내년6ㆍ4 지방선거에서 서구청 전 직원은 공직자 중립실천결의 대회를 갖고, 정치적 중립을 통한 구민의 지지와 상생하는 직장협의회문화를 창조하고자 한다.
이번 개최한 결의대회에서 내년 6ㆍ4 지방선거에서 공직자중립실천 결의문 채택과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확립하고 감시에 나선다.
공직자실천결의문에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본연업무에 충실하고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풍토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특정 후보자지지 및 줄서기 하지 않기, 선거관련행사 참여금지 및 정보유출 방지를 통한 선거중립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선거와 관련하여 상급자의 부당한 지시 등에 대하여 단호히 배척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직장협의회 손해연 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공무원 선거에 중립이 본연의 의무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우리 서구에서는 단 한건의 공직선거위반사례가 없도록 회원 모두가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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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협의체 발족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12. 10.(화) 시선관위 회의실에서 2014년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정책선거로 이끌기 위하여 10대 정책 어젠다 개발과 확산을 주도할 「매니페스토 추진협의체」를 창립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매니페스토 추진협의체」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10대 정책 어젠다를 개발, 정당 및 후보자의 공약 작성을 지원하고 정책선거 촉진사업 등에 참여 또는 자문하기 위하여 학계, 언론사, 시민단체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추진협의체는 지방선거의 10대 정책어젠다를 내년 2월말까지 개발하여 정당 및 후보자 등에게 전달하는 한편, 개발된 정책 어젠다를 토론회,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알려 유권자들이 올바른 후보자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준도 제시할 계획이며,
`대전시민의 숨결이 녹아있는 정책 어젠다를 개발하고 확산하여,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가 올바른 정책과 비전이 제시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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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국감 우수의원 선정
홍문표 국회의원(새누리당, 충남 예산 ․ 홍성)은 12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장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상임공동단장: 법률소비자연맹 총재 김대인)으로부터 2013년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홍문표 의원은 2013년 국정감사를 통해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 김준봉)▲국정감사NGO모니터단(상임공동단장: 법률소비자연맹 총재 김대인) ▲한국소비자협회 입법대상 (원장 : 정대표) ▲ 한국언론인협회(회장 : 성대석) ▲연합매일신문 (대표 :김경수) 등 5개 단체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국정감사 5관왕을 달성하며 19대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입증했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일까지 19일간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받고 외면당한 우리 `농어업의 지킴이´이자 `대변인´으로 현장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국감에 적극 반영하여 `농어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특히, ▲8년째 제자리인 쌀 값 현실화 ▲중국청도 물류센터비리문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연구용역사업의 위탁연구기관 선정문제 ▲농협중앙회의 끊임없는 금융사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산물 부실 비축 관리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국감 기간 동안 관련 농어민 단체와 언론매체들로부터 집중조명을 받았다.
또한, 홍의원은 폭로성 ․ 한탕 국감을 지양하고 ▲선진축산정책으로 가기 위한 해결과제 및 발전대책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직거래 장터 활성화 방안 ▲FTA에 따른 임업분야 대응방안 ▲FTA시대 낙농육우산업 발전대책▲ 해양심층수의 활용현황 및 국내 심층수 산업의 전망과 과제등에 대한 대안을 담은 5권의 정책 자료집을 발간하여 정책국감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문표 의원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말하며,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농어촌 ․ 농어민이 잘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나라가 된다!」는 정치소신이 현실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270여 시민․사회단체, 1천여 명의 모니터 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15년째 국정감사 감시활동을 통해 우수국회의원을 매년 선정하여 발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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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황인호 의원, 전국 친환경 최우수 의원선정
대전 동구의회 황인호 의원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회관 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2013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동구의회 황인호 의원]
황인호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 최우수의원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지난 2009년부터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 가운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선정 발표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광역의원 19명 기초의원 40명을 선정,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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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 의원“2013년도 친환경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선정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상태 의원(새누리당, 유성구3)은 6일 서울 한국노총회관에서 (사)한국환경정보센터(회장 이재성)로부터`2013년도 친환경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영예의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상태의원은 제6대 의회 임기동안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대전시 하수처리장 조기이전을 추진하였고, 먹는 물 안전관리, 사업장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제 실천, 숲과 꽃이 어우러진 푸른 도시 건설 등 친환경 도시건설에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여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상태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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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특강 가져
홍문표의원이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에서 정치대학원 북악정치포럼 초청으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 날 특강은 우리나라 농업, 농촌, 농민의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을 위한 대안을 주제로 했으며,
홍문표의원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으로 17대 국회와 19대 국회에서 활동한 내용과 입법성과, 그리고 정책추진 과정에서의 우리나라의 농업문제를 현실감 있게 강의했다.
아울러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겪었던 우리나라 농업기반시설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을 위한 복안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국회 허베이스피리트 유류오염사고 대책 특별위원장으로서 지난 달 28일 삼성중공업과 피해주민대표 간에 지역발전출연금 3,6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합의시킨 내용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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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과 대전시 균형 발전을 위해 탄약창 이전돼야.
대전시의회 오태진의원(대덕구3, 새누리당)은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대전시 장동 탄약창 이전´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덕구 장동에 위치해 있는 제1탄약창과 탄약지원사령부로 인하여 수십 년간 거듭돼 온 주민 불안과 인근지역의 개발행위제한을 완화하기 위해 탄약창 이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전문가와 주민 의견 수렴의 장이 되었다.
이날 토론회에서 허훈 교수(대진대학교 행정학과, 군과지역사회연구회 회장)는 `책임 있는 당사자들과 피해 주민들 간 민군관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상호 도움이 되는 발전적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협의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하였다.
토론자로는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임병안 중도일보 기자, 정무호 대전시 도시계획과장, 조용태 대덕구의원, 주민 대표로는 홍종호씨와 황태문씨가 참석하여 탄약창 이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태진의원은“장동 탄약창 이전은 주민의 안전과 대전시의 균형 발전 차원에서 중요한 문제인 만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대전 시민 모두의 관심과 공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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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유류오염사고 삼성중공업 출연금 삼성중공업 3,600억 출연 특위 의결로 확정
국회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피해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홍문표의원)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의 규모를 3,600억 원으로 하는 내용을 확정, 의결했다.
이 날 특위 전체회의에는 특위 소속 의원 18명과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삼성중공업, 피해주민대표들이 참석했으며, 특위 내에서 삼성중공업의 출연금 문제를 주관했던 협의체의 활동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그리고, 유류특위의 활동 연장의 건 및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 확정에 따른 출연금의 수탁문제에 대해 법적 근거를 갖고, 차질 없이 유류피해지역의 발전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허베이유류피해 특별법에 근거규정을 담는 내용에 대해 홍문표위원장이 특위 소속의원들의 공동발의를 제안해 함께 의결했다.
국회 유류특위는 이 날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출연금 확정 의결로서 당초 목적한 바대로 특위의 목적을 달성했고, 오는 30일 특위 활동을 종료할 예정으로, 사실상 이 날 특위의 전체회의가 특위 활동의 마지막이다.
홍문표위원장은,“최근 우리사회가 갈등과 반목, 대립과 투쟁의 분위기로 치닫고 있는 것에 비추어오늘의 성과는 국가적,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모범 사례”라고 말하고,“이번 합의는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사건인 태안지역 유류피해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측 간의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 화합과 타협의 정신의 힘으로 이룬 통 큰 결단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국회 유류특위는 국회 내 설치됐던 특위 가운데, 유일하게 가시적 성과를 낸 특위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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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돌입
대전 동구의회(의장 김종성)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호, 부위원장 심현보, 위원 윤기식, 이나영, 박선용, 오관영, 이규숙)를 개최하고 주민제보 접수와 함께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했다.
황인호 위원장은 중기지방재정 계획 수립에 반영된 사업 다수가 주민과의 소통이 부족한 상황에서 추진되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관내 대형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가 부족해서 사업 진행 중에 발생된 민원으로 주민 갈등을 유발하고 있고 나아가 주민 만족도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관내 대형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 단계부터 완공까지 주민설명회 등을 의무화하여 주민 소통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심현보 부위원장은 행정 처분과 관련하여 행정 소송과 민사 소송이 늘어 나고 있다며 관련 자료를 요청하면서, 현재 운영 중인 고문 변호사 제도가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강구해줄 것과 행정 처분과 관련한 소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고문변호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기식 의원은 동구가 재정난에 직면한 현 상황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며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하면서 중기지방재정계획서에 나타난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해당 계획서에 자구 노력을 위한 생각만 있지 액션 플랜이 없다며 성과에 대한 측정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계획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나영 의원은 2012년도와 2013년도 직원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질의를 통해 내부 감사를 철저하게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근 공무원 청렴도에 대한 국민의 기대치가 높아졌다며 공무원의 기강해이에 대한 징계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며 공무원의 청렴의식, 공직 윤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선용 의원은 지방채도 문제지만, 복지비용 부담으로 자체 사업 중 필수 경비 확보를 위한 실무진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예산 확보 계획을 수립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의회 의원이 입법 발의한 조례에 대한 자치법규 실명제를 도입하여 행정의 책임성을 높여줄 방안을 마련하여 줄 것 을 제안했다.
이규숙 의원은 연말 연시를 맞아 음주 운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다며 동구청 직원을 상대로 한 음주운전과 관련된 사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공무원이 앞장서서 대전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오관영 의원은 지방채 현황에 대해 질의하면서 2014년도 예산 편성시 재원 마련에 대한 대비책은 갖고 있는지 물었다.
현재 지방세 등 자체 재원 마련이 어려운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경상경비 절감, 세외수입 징수 강화, 불필요한 공유재산 매각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종성 동구의회 의장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 방향은 지방 재정 안정화 방안 마련, 대민 행정 서비스 강화, 행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소통이라며 현미경을 갖고 세밀하게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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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유류오염사고 삼성중공업 출연금 삼성중공업 3,600억 출연 특위 의결예정
국회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홍문표의원)는 28일 10시 국회 특위회의장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삼성중공업의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상 문제와 관련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로서 지난 2007년 12월 태안유류오염사고 발생 6년 만에 가해자와 피해자 측의 지역발전출연금 논쟁에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것이다.
삼성중공업과 피해 지역주민 대표들은 지난 21일 국회에서 지역발전출연금으로 총 3,6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합의했다. 500억 원은 이미 태안지역의 상품권 구매 및 지역공헌사업으로 기 지출 됐으며, 2,900억 원은 일시금으로, 나머지 200억 원은 향후 2년 동안 피해지역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가 대립과 반목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합의는 화합과 소통의 모범적인 예로서 높이 평가 받을 만하다. 특히 헌정 사상 국회에 설치된 특위 중 사건과 관련하여 가해자 측과 피해자 측의 합의를 이끌어낸 것은 유일무이하다.
특위는 전체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으로 양자 합의문을 작성한 뒤, 의결하고 국회 정론관을 찾아 특위의 활동성과 및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 등에 대한 내용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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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정 ) 대전시의회 의장(곽영교)
( 동 정 )
대전시의회 의장(곽영교)은 28일 오후 1시 30분 시청남문광장에서 열리는 「복지만두레 돌봄가족 김장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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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덕구청장, 구정운영방향 시정연설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열린 제200회 대덕구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시정연설에서 `행복한 대덕, 꿈과 희망이 있는 대덕, 위대한 대덕 건설´을 위해 다 함께 나아가자고 밝혔다.
시정연설에서 정용기 구청장은 “올 한 해 동안 중리행복길을 비롯한 많은 성과 이면에는 아쉬움과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며, “도시철도2호선 문제가 아직 매듭이 풀리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2014년은 구정운영 방향으로는 생태·관광도시 기반 완성, 도시농업과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건설 등 여섯 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구청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구청장은 “내년 예산안 총규모는 올해 예산대비 310억 7,100만원이 증액된 2,670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2,633억 원, 특별회계는 37억 4,100만원이며, 불요불급한 예산 지출을 과감히 배제하고 각종 행사 및 행정운영경비를 최대한 억제하였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용기 구청장은 “올 한해 구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구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는 구청장이 될 것을 다짐 드린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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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김정례 의원
금산군의회 김정례 의원이 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 주최로 개최된 2013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 수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빛내고 발전시킨 기관단체 및 개인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김정례 의원은 “군민의 대리인으로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금산발전에 매진하는 군의원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더욱더 매진하라는 권고의 상으로 알고 금산군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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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 2014년 군정운영 방향 밝혀
이용우 부여군수는 제191회 부여군의회 정례회 군정연설에서 2014년도 주요 군정운영 방향에 대한 구상안을 밝혔다.
이용우 군수는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이나 지났음에도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며, 내년도에도 기초노령연금, 영유아보육료,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등 복지분야 재정지출 강화에 따른 지방비 부담으로 군 자체의 가용재원이 매우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며 신규 사업보다는 추진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전략적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동력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굿뜨래의 창조적 진화를 위한 2창업의 연착륙으로 주민실질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가족행복 건강도시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컨텐츠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장동력 확보, 도시경쟁력 강화 및 새 정부의 지역 핵심 정책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역개발의 3대축인 광특 포괄보조사업, 낙후형 개발촉진지구사업, 소재지 및 권역별 농촌종합개발사업 지속 추진, ▴지역상권 회생을 위해 제2기 균형발전사업 투입, ▴부여읍소재지 정비사업 상권투자로 전환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상권 살리기 사업은 인구증가 시책과 함께 년도별 이슈시책을 넘어 민선 군정의 최대 화두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했다.
2015년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2020년 부여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고도보존사업과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양대 축으로 롯데의 3단계 시설투자의 원안 확대와 조기 착공을 통해 가시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전후방 연계유발 효과가 뛰어난 우량 기업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며 굿뜨래 8미와 연계한 식품산단, 광역친환경 유통센타, 대형물류 센타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용우 군수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의식의 변화에 따라 도시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야 가능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모아 나갈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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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하는 자치현장 토크´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강화와 지방행정체제 개편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위원장 심대평)가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하는 자치현장 토크´를 대전, 충북에 이어 충청권에서 세 번째로 개최한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박근혜정부의 지방자치발전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전지역을 찾아가서 `토크(Talk)´ 방식으로 지역의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심대평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청을 방문하여 유한식 시장과 지방자치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번 행사의 취지와 위원회 활동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다.
이어서, LH공사 세종특별본부 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자치현장 토크에서는 오동호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이 ´지방자치발전 비전과 실천과제`를 발제하고 위원회 핵심과제 중심으로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지정토론은 최진혁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겸 충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지정토론자로는 이정만 충남대 교수, 윤주명 순천향대 교수, 김정봉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김수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이 참석한다.
지정토론시에는 위원회가 추진하는 핵심과제* 중 ´지방재정 확충 및 건전성 강화`,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통합`, `주민자치회 도입, ´지방의회 활성화`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게 된다.
지정토론 후에는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심대평 위원장․권경석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위원 7명, 오동호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이 참석하여, 대전지역에서 참석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언론인, 주민 등 50여명과 함께 약 2시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이번 세종특별자치시 자치현장 토크를 통해 지방자치발전 과제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자치현장 토크 시 나온 다양한 의견은 2014년 5월에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할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심대평 위원장은 “국가중추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문화 등 시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이며, 광역・기초사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형 광역자치단체로서의 세종시는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혁신모델로써 향후 색깔있게 미래로 나아가는 지방자치의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