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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동구는 2일 구청 접견실에서 지역 서점 7곳과 함께 ‘동네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사진(사진-동구청)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란 도서관 이용자가 읽고 싶은 책을 지역 서점에서 바로 대출할 수 있는 것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호 구청장과 서비스에 참여하는 지역 서점 대표가 참석해 시민에게 더 나은 도서 서비스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오는 6일부터 운영되는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도서 대출 회원이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대출알림 문자 서비스를 받은 후 지정서점을 방문해 대출하면 되고 다 읽은 도서는 가오도서관으로 반납하면 된다.


황인호 구청장은“이번 희망도서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도서 대출까지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고, 평소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도서관 대신 동네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바로 빌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서비스 신청은 매달 1인 1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도서 수령일로부터 14일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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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2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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