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공동캠퍼스, 태재대와 창의인재 양성 협약 - 행복청·세종시·운영법인 참여 3자 협력 - 도시문제 해결형 교육모델 구축 추진
  • 기사등록 2025-04-15 15:09:53
  • 기사수정 2026-03-17 20:00:22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창의인재 양성과 교육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돼 태재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현장형 교육 협력이 추진된다.


왼쪽에서 네번째 김형렬 행복청장은 15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개최된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태재대-세종시 간 '창의인재 양성과 교육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사진-행복청]

김형렬 행복청장은 15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태재대학교, 세종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교육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세종을 기반으로 한 교육 협력체계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


협약에 따라 태재대학교는 도시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공동캠퍼스 입주 대학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공동캠퍼스와 인근 국책연구기관 등을 연계한 교육 환경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태재대학교는 2023년 개교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온라인 교육과 서울·도쿄·뉴욕·홍콩·모스크바 등 5개 오프라인 거점을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을 중심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대학 간 협력 체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김형렬 청장은 “공동캠퍼스와 연구기관을 활용한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완우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4-15 15:09:5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