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서부농협(조합장 이충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해 지난 4월 14일 ~ 5월 2일까지 세종서부농협 본점 주차장에 볍씨온탕소독기를 설치해 조합원에게 무상으로 볍씨 온탕소독을 운영했다.
세종서부농협이 무상서비스로 볍씨온탕소독을 해 주어서 농가들로 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사진-세종서부농협]
볍씨온탕소독이 진행된 19일동안 총98여 농가가 참여해 볍씨 약 1만8천키로에 대한 소독을 마쳤으며, 농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볍씨 온탕소독은 친환경 방제방법으로, 약60도의 뜨거운 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바로 식혀서 종자를 소독하는 방법으로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전염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이충열 세종서부농협 조합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철저한 종자소독과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세종서부농협]
이충열 세종서부농협 조합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철저한 종자소독과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고, 농민들이 원활한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