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은 여름철 장마철을 대비해 5월 20일 행복도시 북측에 위치한 '6-3생활권 (산울동) 조경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오른쪽 첫번째 김형렬 행복청장이 지난 5월 20일 6-3생활권 조경공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행복청]
이번 방문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6-3생활권은 작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422천㎡ 규모의 조경 식재가 완료될 예정이다.
맨 앞 김형렬 행복청장이 지난 5월 20일 6-3생활권 조경공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행복청]
특히, 이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문화공원은 방축천의 발원지로, 주변의 공원과 녹지와 연계한 다목적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여가와 휴식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거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렬 청장은 최근 국지성 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이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건설현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재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 생활공간과 인접하여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인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전점검과 안전조치를 철저히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