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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 해결, 공공기관이 나선다 - 저출산·고령화 인식개선 위한 릴레이 캠페인 확산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
  • 기사등록 2025-05-28 1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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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김명희 원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김명희 원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세종시사회서비스원]

이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범국민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정부 부처를 비롯한 전국의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명희 원장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오득창 대표이사로부터 지목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참여 의지를 담은 인증 사진을 홈페이지와 SNS에 공개했다. 김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종시민들과 함께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돌봄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과 유아, 아동, 노인, 여성,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인구문제 대응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세종시와 협력하여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과 저출산 위기 극복 및 대응 사업과 연구를 추진 중이다.

한편, 다음 캠페인 주자로는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남궁영 원장이 지목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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