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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부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완료 - 민주주의의 축제를 위한 시민들의 투표 참여 독려
  • 기사등록 2025-06-03 10:41:50
  • 기사수정 2025-06-03 1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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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부인 전광희 여사와 함께 6월 3일 자신의 거주지인 연동면 투표장을 찾아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지도자를 선출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조기 대선에 따른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최 시장은 세종시의 한 투표소에서 부인과 함께 투표를 마친 후,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참여해야 할 권리이자 의무입니다"라고 말하고 “대통령 선거는 우리와 우리 자손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일인 만큼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세종시는 국가의 중심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욱 중요한 시기라고 덧붙였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부인 전광희 여사와 함께 3일 자신의 거주지인 연동면 투표장을 찾아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는 이번 선거에서 많은 유권자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최 시장은 "세종시민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대한민국의 향후 5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뽑는 중요한 행사다. 각 후보들은 경제 회복, 일자리 창출, 사회 복지 확대 등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는 국가의 중심지로서, 이번 선거에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민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최 시장은 "세종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세종시를 포함한 전국의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더욱 발전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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