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일정 종료 - 환경녹지국 및 주요 기관에 대한 감사를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종료 - 안전사고 대비와 악취 저감 대책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개선 요청
  • 기사등록 2025-06-11 16:09:25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난 10일 환경 분야 주요 기관인 환경녹지국, 도로관리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마지막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최원석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호수공원 내 그늘막 존 운영과 관련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고려, 운영 규제 완화와 이용 기간 연장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사진-세종시의회]최원석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호수공원 내 그늘막 존 운영과 관련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고려, 운영 규제 완화와 이용 기간 연장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와 응급벨 설치 등 안전장비 확충을 주문했다.


김광운 의원은 전의면 금사리 양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에 대해 주기적인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도로 보수에 사용 중인 포대 아스콘의 내구성과 강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사진-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은 전의면 금사리 양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에 대해 주기적인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도로 보수에 사용 중인 포대 아스콘의 내구성과 강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김학서 의원은 제설 차량의 예비 차량 확보와 합리적인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김학서 의원은 제설 차량의 예비 차량 확보와 합리적인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사진-세종시의회]김현옥 의원은 자동크린넷 관리 책임의 구체화를 요구하며, 악취 저감 대책의 실효성 강화를 강조했다. 김효숙 의원은 전월산 캠핑장의 편의시설 보강과 회전교차로 안전성 확보를 촉구했다.


김현옥 의원은 자동크린넷 관리 책임의 구체화를 요구하며, 악취 저감 대책의 실효성 강화를 강조했다.[사진-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은 전월산 캠핑장의 편의시설 보강과 회전교차로 안전성 확보를 촉구했다. [사진-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은 은하수공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민 교육 기회 제공을 강조했다. 김재형 산업건설위원장은 미흡한 조례 정비의 중요성을 지적하며,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사업의 철저한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신일 의원은 은하수공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민 교육 기회 제공을 강조했다.[사진-세종시의회]

김재형 산업건설위원장은 미흡한 조례 정비의 중요성을 지적하며,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사업의 철저한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사진-세종시의회]

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는 16일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이를 23일 열리는 제9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6-11 16:09:2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