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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경제 축제 '토요마실장' 개최 - 한솔동 생태터널 문화광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체험 부스와 다양한 부대행사 열려 -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가치 공유 및 나눔 실천의 장 마련
  • 기사등록 2025-06-17 17:01:07
  • 기사수정 2025-06-17 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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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21일 오후 2시 한솔동 생태터널 문화광장에서 '세종시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토요마실장'을 개최한다. 


세종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하는 토요마실장 웹자보. [사진-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이번 행사는 세종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영상대학교가 주최하여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나눔 실천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생태환경 체험, 목공 체험, 세종 지역 명소를 활용한 보드게임 등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리사이클링 제품, 지역 특산물, 소상공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현장에서의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이벤트가 운영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에코백 그리기 체험, 스티커 투어 경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토요마실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청년 참여를 결합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한국영상대학교, 홍익대학교 간 협업 사례로, 청년들이 행사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여 진로 탐색과 실무경험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홍준 원장은 "토요마실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뿐 아니라,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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