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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을 위한 발판, '꿈꾸는대로' 진로박람회 성료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주최 초대형 진로체험 행사 - 자유로운 토크콘서트 통해 학생들의 진로 고민 청취
  • 기사등록 2025-07-10 1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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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0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에서 개최된 '꿈꾸는대로' 2025년 진로박람회를 방문했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0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에서 개최된 '꿈꾸는대로' 2025년 진로박람회를 방문했다. [사진-세종시의회]

이 박람회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초대형 진로체험 및 정보나눔 집중행사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진로체험부스, 진로상담 및 코칭, 진로진학정보나눔, 진로이벤트, 진로직업멘토링, 진로톡톡(사람책 토크콘서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자유로운 토크콘서트 형식에 맞춰 학생들과 어울리며 진로와 꿈에 대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위원들은 이 같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심을 이해하고, 향후 교육정책 구상에 반영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부스를 관람하고 참여하며 진로교육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탐방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육청 직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시의회도 다음 행사에 진로직업 멘토링에 참여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은 "학생 한 명은 천 명의 미래를 담고 있다"며 학생과 진로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어서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 꿈꿔온 진로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가 잘 마련되어야 한다"며 진로박람회의 지속적 확대를 응원하면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걸어줄 것을 약속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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