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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여름철 힐링 ‘복숭아 클래스’ 성황리 개최 - 제23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 연계 행사 성황 - 디저트 만들기·당도 맞추기 체험으로 직원 소통 강화 -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공공기관 상생 모델 제시
  • 기사등록 2025-07-29 14:59:39
  • 기사수정 2025-07-29 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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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지난 25일 연서면 정동체험마을에서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공단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힐링과 소통을 위한 ‘복숭아로 즐기는 하루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지난 25일 연서면 정동체험마을에서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공단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힐링과 소통을 위한 ‘복숭아로 즐기는 하루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이번 행사는 제23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와 연계해 공공기관 주도의 참여형 문화강좌로 기획됐다. 세종시와 공단은 무더운 여름철 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조직 내 소통을 도모하고, 동시에 지역 축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쿨오프 문화강좌’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복숭아를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해 직접 조리 과정을 체험하며 성취감을 느꼈다. 또한, 복숭아 당도 맞추기 퀴즈에서는 참가자들이 즐겁게 경쟁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를 매개로 시민과 공공기관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갖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종시와 공단이 지역 축제와 상생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시설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축제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임직원들의 여름철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문화 강화를 동시에 꾀했다.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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