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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세종건축문화제 개최…신도심·원도심의 조화 모색 - 조치원1927아트센터·산일제사 일원서 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어린이 창의교실·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시민 참여형 축제로 구성
  • 기사등록 2025-11-10 10:16:00
  • 기사수정 2025-11-10 10: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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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우수건축자산으로 지정된 조치원1927아트센터와 산일제사 일원에서 ‘2025 제8회 세종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세종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우수건축자산으로 지정된 조치원1927아트센터와 산일제사 일원에서 ‘2025 제8회 세종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사진-세종시+쳇gpt]

올해 건축문화제는 ‘세종, 안과 밖’을 주제로 세종의 신도심과 원도심의 조화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도시공간 속에 담긴 역사·문화적 자산과 지역 정체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건축사회가 주관, 세종시교육청이 후원하며, 건축 전시와 시민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건축을 주제로 한 영화 상영, 지역의 우수건축자산과 대학생 공모전 수상작 전시, 초대작가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건축창의교실과 종이모형·소가구 만들기 체험 등 세대 간 참여와 교감을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올해 건축문화제는 세종이 행정수도이자 한글문화도시로서 지닌 공간적 가치와 잠재력을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축제”라며 “다양한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의 도시문화가 더욱 풍요로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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