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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몸의 변화와 함께 맞이하는 초경은
10대 소녀들에게 아주 중요한 성장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필요한 준비를 하지 못하는 경우,
그 변화는 부담으로 남기도 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소녀들이 자신의 변화를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도록,
그리고 그 시간이 두려움이 아닌
자연스러운 성장의 순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나눔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주종혁, 김진형, 박성준, 유의태, 이재원,
이제연, 임투철, 김별 등으로 구성된 배우분들의
공연 활동을 통해 들어온 수익금을 생리대
지원으로 기부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나눈 따뜻한 에너지가
소녀들의 일상에 작은 안심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나눔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하루에서
강원도 철원 최전방 국군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한
간식 키트 포장 봉사에도 함께했습니다.

이날 완성된 간식 키트는
총 190개!

간식을 담는 손길마다 국군 장병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이 함께 담겼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앞으로도
누군가의 일상에 꼭 필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그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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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08 11: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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