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흥수 세종시당위원장 징계받은 세종시의원 소집한 진짜이유는 무엇일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자격정지 중인 세종시 더불어소속의원 집합!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문흥수)이 자격정지 중인 더불어소속 시의원 전원을 시당 사무실로 소집하여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몇일 앞으로 다가온 세종시의회 원구성을 앞두고 모종의 협상이 진행될것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으며 현재 유일한 더불어소속 고준일의원을 차기 의장으로 종용하기위한 모임이라는게 조심스레 점 쳐지고 있다.
또한 세종시의회 주변에서는 오후에 더불어민주당소속의원(징계의원 포함)전원이 따로 만남을 갖고 차기 의장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조심스레 흘러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소속 징계의원들의 회동에 고준일(더불어민주당)의원이 과연 참석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차기 의장후보선출에 의기투합 될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이해찬(무소속) 전총리의 복당(더불어민주당)이 중앙당 차원에서(복당수용) 기정 사실화 되고있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문흥수)의 거취문제도 세종시 정가에서는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