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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세종시의회 의장 고준일(더불어민주당)의원 선출 - 후반기 세종시의회를 이끌 고준일 의장호 출범
  • 기사등록 2016-06-30 12: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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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세종시의회 의장 고준일(더불어민주당)의원 선출

후반기 세종시의회를 이끌 고준일 의장호 출범

 

후반기세종시의의장 선거가 있는 30일 세종시의회 하반기 의장후보 접수 마감시간(오전 9시 30분)까지 새누리당이 후보를 내지않은 가운데 모종의 딜이 있었는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서금택(더불아민주당)의원은 의장후보 마감시간 2분을 초과하여 후보접수를 하지못하고 접수마감이 끝난 고준일(더불어민주당), 박영송(더불어민주당)의원간 경선으로 치루어져 또 한번 23만 세종시민을 실망시키고 말았다.

▲양당대표 합의사하인 오전 마감시간 2분을 넘겨 경성에 참가하지 못한 더불어소속 서금택의원이 행정소송 등을 동원하여 경선을 무효화 시키겠다며 의장에게 항의하고있다.

 

어찌된 영문인지 새누리당은 의장후보를 내지않아 시민들의 의구심을 사기에 충분 하였고 모종의 딜이 거래되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당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선출에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로 서금택, 박영송, 고준일 의원이 출마할 예정이었으나 서금택 의원이 접수마감(양당대표 협의사항)시간인 오전 9시 30분을 2분초과하여 자격을 상실함에 따라 같은당소속 고준일 의원과 박영송 의원의 경선으로 치루어 졌으며 경선과정에서 박영송 의원을 제치고 고준일 의원(9:5)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후반기 세종시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의장단(가운대 고준일 의장, 좌 이경대 제1부의장, 우 김원식 제2부의장).

 

이로써 후반기 세종시의회는 고준일 신임의장의 주도아래 의정활동에 전념하게 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선택은 고준일(더불어민주당)로 모아졌으며 고 의원은 같은당소속 박영송 의원을 9표 대 5표의 4표차 로 새누리당 소속의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압승을 거두고 의장에 선출 되었다.

 

이날 부의장선거는 제1부의장, 제2부의장 선출로 어어졌고 경선결과 제1부의장에는 김원식 의원을(13:2)제치고 이경대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제2부의장 선출은 김원식 의원이 단독 출마하여 만장일치로 선출 되었다.

 

이경대 제1부의장은 “먼저 선택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모든 것을 세종시민들을 위하는 일과 의원님들께서 앞으로 해야될 부분들에 대해서도 같이 상의해서 함께 노력해서 집행부와도 서로 견제할 수 있는 부분들과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보완하고 23만 세종시민의 대표로 시민을 대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말도많고 소문만 무성하던 세종시의회가 선장을 주축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게 되었으며 한층 더 성숙하고 노련한 의정을 펼쳐 23만 세종시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민의를 대변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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