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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원구성 실패 원인은 더불어민주당? - 세종시 원구성 파행 둘러싸고 새누리당 소속의원 기자회견 자청!
  • 기사등록 2016-07-05 1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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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원구성 실패 원인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원구성 파행 둘러싸고 새누리당 소속의원 기자회견 자청!

 

 

세종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실패를 놓고 세종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이충열, 장승업, 김선무, 이경대, 김복열 )들이 7월 5일 10시 세종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후반기 원구성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 금요일(7월 1일) 세종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새누리당(대표 이경대)과 더불어민주당(대표 박영송) 양당 대표간의 합의(운영위원장 내정자 새누리당 김선무)가 지켜지지 않으며 세종시의회 원구성이 파행으로 치닫는 현실에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일동은 23만 세종시민들게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정중하게 고개 숙여 사죄 하였다.

 

새누리당 소속의원 일동은 특정 정당과 계파의 독주를 막고 세종시 균형발전과 화합을 위해 원구성 과정에 다수당의 입장을 존중하고 상호 화합을 통한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새누리당은 당리당략을 앞세우지 않고 명품 세종시 건설을 위하여 상호 협의를 통하여 올바른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 해왔다고 그동안의 배경을 설명 하였다.

 

뿐만 아니라 당대당 및 동료의원 간 합의된 약속을 불이행하는(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행태도 모자라 일부 언론을 통한 본인들의 입장을 편파보도하게 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시민들을 호도하는 작금의 사태를 23만 세종시민께 진실을 밝히고저 한다고 오늘 개최된 새누리당 기자회견의 동기를 설명 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복열 의원은 성명서를 통하여 세종시 원구성이 파행으로 치달은 이유를 양당(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대표들의 사전협의사항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영송 의원이 약속(운영위원장 내정 새누리당 김선무의원)을 따돌리고 김정봉 의원에게 몰표로 투표하는 등 파렴치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작금의 사태를 야기 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징계의원(박영송, 윤형권, 안찬영, 이태환, 서금택, 정준이, 김원식)들을 강하게 비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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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경대(새누리당 대표시의원)는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새누리당 소속의원들도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며 23만 세종시민께 사과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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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7-05 1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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