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문흥수 체제 깨졌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지역위원회(직무대행 문흥수) 사고지역위원회로 확정
  • 기사등록 2016-07-06 17:45:47
기사수정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문흥수 체제 깨졌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지역위원회(직무대행 문흥수) 사고지역위원회로 확정

 

 

더불어민주당 비대위는 6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지역위원회(직무대행 문흥수)를 사고지역위원회로 규정하고 확정 발표 하였다.

 

이로써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세종지역위원회(직무대행 문흥수)를 이끌어 왔던 문흥수 체제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지역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세종시 정가가 또 한번 술렁이기 시작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비대위는 당 조직강화특위로부터 전국 지구당위원회 실정보고를 받고 전국적으로 20개의 사고지역위원회를 확정하였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당전당대회가 8월 27일로 다가옴에 따라 이번에 확정된 사고지역위원장을 새로 선출해야 되나 전당대회가 코 앞에 다가오면서 각지역사고위원회별로 위원회 개편(직무대행, 위원장)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 빠졌다.

 

사고지역위원회가 먼저 개편 되어야 시·도당 위원장도 개편 가능함에 더불어민주당 비대위는 세종시 지역위원회 직무대행 체제로 돌입할 것이라는 의견이 벌써 세종시 정가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조사 비대위에 보고한 각 사고지역위원회는 정당 보다 후보의 평균 득표율이 저조하거나, 여러차레 낙선경험자, 3~4등을 득한 후보자의 기준을 적용하여 사고위원회로 확정하였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지역위원회(직무대행 문흥수)는 그동안의 체제를 마감하고 세종시민을 위해 일할 새로운 체제인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이해찬 전총리, 이춘희 세종시장 등이 조심스레 물망에 오르고 있으나 이해찬 전총리는 사실상 복당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8월이 지나야 가능하므로 세종시지역위원회는 우선 직무대행 체제로 꾸며질 것이라는 설이 설득력 있게 흘러 나오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7-06 17:45:4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