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후반기 첫 공식업무 시작했다
행정복지(제1차), 산업건설(제1차) 세부의사일정 시작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7월1일 시작된 파행으로 그동안 미루어 왔던 세부의사일정을 시작 하였다.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가 후반기 첫 의사일정(기획조정실, 시민안전국, 대변인실, 총무과)을 진행하고있다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가 후반기 첫의사일정(균형발전국, 경제산업국)을 진행하고있다

▲12일 제1차 행복위에 출석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안승대 경제산업국장.
11일 그동안 파행으로 미선출 되었던 운영위, 교육위원장 및 부위원장선출을 마무리하고 12일 새로운 위원회별로 첫 의사일정을 개최하였다.
각 상임위원장 선출 후 첫 공식일정으로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위원회는 집행부(기획조정실, 시민안전국, 대변인, 총무과)를 대상으로 1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함께 열린 산업건설(위원장 안찬영)위원회도 균형발전국, 경제산업국을 대상으로 1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의사일정을 시작으로 13일 행복위(행정복지국, 보건소, 감사위원회), 산건위(건설도시국, 소방본부, 농기센터, 시설관리사업소, 가축위생연구소)의 1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건을 처리하고 마지막 날인 7월20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의결, 1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제5차 본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