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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본격 운영 - 달빛 박물관 소풍, 한국의 명승 채석강에 가다 등 가족 프로그램 마련
  • 기사등록 2016-07-13 1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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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본격 운영

달빛 박물관 소풍, 한국의 명승 채석강에 가다 등 가족 프로그램 마련

 

온 가족이 뜨거운 여름을 이겨보세요`다 같이 놀자!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7~8월 중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박물관 달빛 박물관 소풍. 사진제공-대전시청

한여름 무더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다 같이 놀자! 박물관에서´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총 3개로 기획되어 한여름 밤 큐레이터의 전시해설 프로그램`달빛 박물관 소풍´, 특별전 연계 어린이문화교실`멍멍이와 야옹이랑 놀자!´, 가족 답사프로그램`한국의 명승 채석강에 가다´를 마련했다.

 

`달빛 박물관 소풍´은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로부터 직접 해설을 듣고 전시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신청은 필요 없으며 7월 27일 오후7시까지 대전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앞으로 모이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뜨거운 한여름 밤 시원한 박물관에서 재미있는 전시 뒷이야기와 함께 특별전을 즐겨 볼 수 있다.

 

`멍멍이와 야옹이랑 놀자!´는 초등학생 대상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8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나만의 반려동물 만들기(저학년 70명 대상)´,`반려동물 드림캐처 만들기(고학년 40명 대상)´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7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 교육신청란에 하면 된다.

 

`한국의 명승 채석강에 가다´는 1년 중 딱 한번 8월에만 진행되는가족 답사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8월 12일 금요일에 부안 채석강, 곰소염전, 미륵사지전시관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포함 2~4인 한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에서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뜨거운 한여름, 박물관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놓치지 말고 참여하여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별 세부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전화(042-270-8611~14)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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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7-13 1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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