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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호수공원 뒤에 숨은 많은 노력들!! - 세종시 정성과 노력으로 명품 호수공원 전국 열풍몰이
  • 기사등록 2016-07-13 16: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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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호수공원 뒤에 숨은 많은 노력들!!

세종시 정성과 노력으로 명품 호수공원 전국 열풍몰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호수공원이 전국으로 입소문을 타고 외지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드라마 촬영지, 다채로운 공연 등이 열리며 명품호수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미 세종시의 자랑을 넘어 전국 명소로 입소문 나기까지 세종호수공원을 유지하고 관리 하는데는 세종시와  (주)두현이엔씨의  많은 숨은 노력과 열정이 숨어있다.

 

호수공원의 맑은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금강에서 취수되는 원수 중 5천톤을 취수하고 호수공원 호수에 담수된 물 17,000톤을 수질정화시설로 집수하여 다시 호수공원 호수, 방축천, 실개천으로 방출하는 과정을 매일 반복하면서 맑은 수질을 자랑하는 호수공원으로서의 명성을 유지 하고 있다.

 

특히 정화된 2만2천톤의 정화수 중 1만2천톤은 여울계류 및 습지섬 등을 따라 다시 세종호수공원 호수로 유입되고 1나머지(1만톤)는 고지계통으로 펌핑되어 4천톤은 실개천을 따라 방축천으로, 3천톤은 실개천으로, 나머지 3천톤은 경관폰드 등을 따라 다시 호수로 유입된다.

 

또한 금강에서 취수된 원수 5천톤은 물순환시스템에 의해 4천톤은 방축천으로 방류되거 1천톤은 자연증발되어 호수의 수량은 일정하게 유지관리 된다.

 

이러한 물순환시스템을 적용 명품세종 호수공원의 명맥을 유지하고자 세종시는 (주)두현이엔씨와 손잡고 세종시민과 전국민 모두에게 명품호수공원을 누리게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세종시와 (주)두현이엔씨(대표 김규열, 서정식)가 상호 물순환시스템 용역을 체결하고 두현이엔씨가 수질에 관한 물순환시스템을  성심껏  관리운영 하며,  세종시 시설관리사업소(소장 김규범)와 함께  손잡고 세종시의 자랑인 명품호수공원을 위해 보이지 않는곳에서 열심히 애쓰는 모습에 세종시의 한시민으로서 뿌듯함을 느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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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7-13 16: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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