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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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21일 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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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21일 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대학생들에게 시정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세종시는 이번 하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에서 보다 많은 대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모집인원을 50명(기존 30명)으로 확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공무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더 많은 아르바이트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