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 값진 구슬땀방울!
조치원읍, 지붕 무너진 노부부 이사 도와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이하 조치원읍, 읍장 홍순기)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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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속에서도 80대 노인부부의 이삿짐을 나르며 이웃사랑실천을 하고있다. |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2일 세종재가노인복지센터와 함께 80대 노인부부 가정의 이사를 도왔다.
노부부의 집이 장마로 지붕이 내려앉아 이사가 시급했지만 정부지원금만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어 이사업체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과 세종재가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부부가 옮길 수 없는 이삿짐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