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폭염 속 노숙인 보호활동에 나서다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 협업, 보호‧지원체계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의 피해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보호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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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특별자치시 노숙인 보호‧지원체계 홍보자료 |
세종시는 11일 세종경찰서와 조치원역, 효성세종병원, 금이성마을, 119구급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모여, `노숙인 위기상담´ 전문교육을 받고 기관별 지원제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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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치원역 주변과 조천천 육교, 수원지 공원 등을 돌며 홍보자료 등을 배포했다.
특히 시민과 상가를 대상으로 노숙인 보호‧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자료를 배포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