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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 많응 인파몰려 성황

-이해찬 전총리, 신원섭 산림청장, 이춘희 세종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충재 행복청장 등 많은 내빈과 시민들 참여속에 성황리 개최-

 

 

12일부터 4일동안 열리는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가 많은 시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컨벤셩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4일동안의 축제를 시작하였다.

 

▲ 제 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에 수많은 인파몰려있는 모습

 

이날 개막식에는 이해찬 전 총리, 신원섭 산림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충재 행복청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1,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국가의 의미가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나라꽃 무궁화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대한민국의 영원무궁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국민들이 쉽게 무궁화를 접할수 있도록 묘목을 확대하여 심고 지역별로 무궁화 명소 조성을 지원하여 무궁화축제 확대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기념사를 통해 밝혔다.

 

또한 이춘희 세종특병자치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무궁화는 우리민족과 애환을 같이 해왔고 진정 나라꽃이라고 강조하며 세종시가 무궁화도시로 선도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동영상 보기>

 

 

▲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 신원섭 산림청장 축사

 

▲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람하는 이 춘희 세종시장, 신원섭 산림청장, 염 태영 수원시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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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12 1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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