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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과정 기록에 `최신 아이티(IT)기술` 총동원! - 행복청, 도시 기록화 사업(4차)에 `위성·드론·360도촬영` 등 도입
  • 기사등록 2016-08-22 1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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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과정 기록에 `최신 아이티(IT)기술` 총동원!

행복청, 도시 기록화 사업(4차)에 `위성·드론·360도촬영` 등 도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제4차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 영상기록물 제작 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ENG․스틸 촬영 : 문화이벤트, 기공식․개통식․준공식 등 행복도시 주요일정과 계절별 스케치, 시민행사, 공휴일 시민활동모습 등 도시민의 일상을 기록

 

`행복도시 영상기록물 제작 사업´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도시의 모습을 역사적 사료로 남기고, 도시건설 현황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도시기록화 사업으로서, 행복도시 건설의 면면을 ▲콤마촬영(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대해 시차를 두고 정기적으로 촬영하는 기법) ▲로드뷰촬영(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파노라마 형식으로 촬영하는 기법) ▲항공촬영 ▲행사촬영 ▲예술사진촬영 등 다양한 촬영기법으로 기록한 후, 영상과 사진을 주기적으로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 게재하거나 방송·신문 등 매체를 통해 시민들께 전달하여 왔다.

 

특히, 이번「제4차년도 행복도시 영상기록물 제작 사업」은 기존의 촬영기법 외에 추가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아리랑위성 촬영영상 수집·가공 ▲360도VR(다수의 렌즈를 병합한 기재를 사용하여 관람자의 시선에 따라 상하좌우 모든 면을 촬영(기록)하는 기술) 촬영 ▲고성능 드론 촬영 등 최신 아이티(IT) 기술을 도입하여 도시 기록화 사업의 내실화를 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눈으로 보는 도시의 모습(사진·영상 등)´을 기록하기 위해, 장기간 동일한 대상을 주기적으로 촬영하는 `콤마촬영 대상´을 시민 참여를 통해 추천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콤마촬영 대상 시민참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시민 누구나 `행복청 기관메일(naacc@korea.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문의는 행복청 문화박물관센터 채희탁주무관(044-200-3342)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서정열 행복청 문화박물관센터장은 “행복도시 도시기록화 사업은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계획도시 건설의 기록으로 후대에 전해 역사적 자료로써 활용될 것”이라면서, “또한, 시민께 행복도시의 건설과정을 생생히 전달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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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22 1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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