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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세계적인 명품도시 행복도시 건설에만 전념 하겠다!
  • 기사등록 2016-08-24 16: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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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세계적인 명품도시 행복도시 건설에만 전념 하겠다!

세종시기자협의회원과의 만남에서 이 청장 진심을 밝히다.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재) 세종시 기자 협의회, 소속 기자 5명은 23일 오후 이충재 행정중심복합건설청(이하 행복청)장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세종시 건설에 대한 견해와 방향을 제시하고 언론의 정론직필을 주문하며 세종시 정계에 떠도는 `세종시장´ 출마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단호하게 한마디로 일축 하였다.

이충재 청장은 미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라고 운을 뗀 후, 현재는 정치(세종시장)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세종시 건설에 올인(All-in)해 전력 할 것 이라고, 밝히고 세종시건설의 모든 것을 자신이 직접 챙기고 기획한 만큼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동반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은 최선을 다해 세계적인 차별화된 명품도시를 건설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 자신이 정치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지금부터 행복청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오해나 의심을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직원이 정치적인 청장과 일을 할 수 있냐며 정계 출마설을 일축했다.

 

좌담회는 정론직필(廷論直筆)을 지향하는 `세종시 기자 협의회´가 타지역 유입이 많은 세종시민에게 행복청의 역할과 수장인 이 청장의 도시 건설 계획과 미래상을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종시 기자 협의회 홍근진(아세아뉴스통신)간사는 협의회 구성과 설립 목적을 설명한 후 이충재 청장의 명품 세종건설을 위한 거시적 방향 제시를 들었다.

 

이 청장은 역대 그 어느 도시도 세종시처럼 건설된 사례가 없다며 세계적인 명품도시건설에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세계 유수의 `명품 도시´ 반열에 오를 수 있는 도시 `명품 세종시´를 건설하는 것이 자신과 행복청 직원의 사명이라며 이 청장 자신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진행 중인 5, 6 생활권에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설명하면서 현재 2단계 건설로 들어선 도시 건설과 2030년까지 진행될 건설 상황에 대한 부분도 거침없이 설명해 나갔다.

 

이 청장은 그 중 6 생활권에 건설될 `캠퍼스형 고등학교´와 5 생활권의 `의료중심도시´ `복합 공용설계´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으며 향후 다른 도시 건설의 좋은 선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언론과 관(관)의 관계 및 세종시 기자 협의회 방향에 대해 발로 직접 뛰며 취재하는 기자는 못 당한다며 관(관)과 언론의 관계를 신 통합 측,`협력´의 형태로 전환해야 하며 협의회가 단체의 이익만을 대변해선 안 될 것이며 세종시에서의 갈등과 반목을 해결하는 해결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해결자론´을 강조했다.

 

2시간여 진행된 좌담회 끝에 언론과의 협력 관계를 위해 다른 언론사들과 조율해 정례화 된 시간을 만들어 언론에 귀 기울이겠다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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