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보호 및 학교 안전 위해 더 봉사하겠다
세종시교육청, 개학 맞아 배움터지킴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개학 시즌을 맞아 세종시 학교 배움터 지킴이(학생 보호 인력)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봉사 의지를 굳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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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보람초 1층 시청각실에서 배움터지킴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근 보람초등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각급 학교 배움터지킴이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열고 관련 소양을 한층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세종시에는 유・초・중・고 학교별 1명과 학생 수 600명 이상 1명 추가 배치 등의 기준으로 모두 129명의 배움터 지킴이가 학생 보호 및 학교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 이들은 세종경찰서, 대한적십자사세종지구협의회 등 관계 기관들의 협조로 배움터지킴이 사업의 이해, 근무요령 등 학교안전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이해하고,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 기초 능력도 함양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