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전국품질경진대회 금상 3개 수상
제4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9개 분임조 입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4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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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4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
세종시 소재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와 남양유업 세종공장, 육군1보급단이 각각 현장개선과 설비, 서비스/사무간접 분야에서 금상을, 한국콜마(주) 제약부문과 한국중부발전(주) 세종천연가스발전본부가 서비스/사무간접, 현장개선, 환경/안전품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주)한국에프엠 등 3개 분임조도 각각 동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강원도가 함께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297개 팀이 참가했으며, 세종시는 남양유업(주) 세종공장,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등 7개 기업․기관에서 9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현장개선 ▲설비 ▲6시그마 ▲서비스/사무간접 ▲자유형식 ▲환경/안전품질 등 10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입상한 분임조는 11월 2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메달을 수여받는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