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세종특별본부장, 행복청장을 고발한다!
길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사랑의일기연수원
LH 단수 및 과속방지턱 철거로 기본권 침해 논란
8일 오전11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시민투쟁기록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고진광), 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공동대표 장래정)는 참담하고 비참한 마음과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억누르며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고 흥분어린 목소리로 기자회견 서두를 열었다.

사랑의일기연수원에는 백범 김구선생의 일기를 비롯 유명인사와 우리들의 일기가 전시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의 산실로 이용되고 있으며 세종시 투쟁기록유산이 전시되어있다.
연수원이 소장 전시하고 있는 유물 중에는 역사의 귀중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 함양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의 학생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 지난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이 사랑의일기연수원으로부터 유물14점을 임대 전시하며 유물14점에 대하여 종합보험을 들었다.
현재 이곳은 개발예정지로 계획 개발 중이고 연수원 이전당시 연기군의 약속과 교육청 등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재판이 진행중이나 인간의기본권 조차 박탈하며 무분별하게 공사를 강행하려는 토지공사의 식수단수, 과속방지턱 철거로 이곳을 방문하는 아이들은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연수원에 따르면 2003년 2월 연기군(당시 군수 이기봉)과 군의회(의장 홍종기)가 연수원을 적극 유치하였고 같은해 2월28일자로 폐교된 금석초 현부지를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에서 매입을 전재로 수의계약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그해 5월18일 정식개원을 하고 현재까지 연수원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이곳의 유물을 보며 인성교육을 함양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이 이해관계로 말살되어선 안되고 소중한 기록물 등 유물은 어떤 방법으로든 존치 보존 되어야 할 것이다.

▲ 사랑의일기연수원을 존치 보존해달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연수원을 방문한 가족이 정부에 간절하게 호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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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의 무대포식 행정으로 사지로 내몰린 아이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꼭 존치되어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어야합니다.
적극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