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식생활교육 우수체험공간 3곳 선정
목인동영농조합법인, 정욱이네 농원, 섭골농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식생활교육 우수체험공간 3곳을 선정했다.

▲ 정욱이네 농원

▲ 섭골농장

▲ 목인동 영농 조합법인
세종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17일까지 `우수 농촌 식생활 체험공간´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예비심사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지심사 등을 거쳐 3곳을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곳은 전의면 금이산 자락에서 농촌생태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식생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목인동영농조합법인´, 전동면 친환경마을에서 콩을 이용한 장류·두부 체험과 천연식초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체험 등을 진행하는 `정욱이네 농원´, 서승호 쉐프와 제자들이 식생활 연구 및 교육활동을 진행하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섭골농장´이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 “학교 등에서 추진하는 식생활교육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올바른 식생활 영위를 위해 우수체험공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