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소헌왕후 납시요!”
왕과 왕비 선발… 세종민속문화축전때 어가행렬 재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월 7일과 8일에 개최되는 「세종민속문화축전」을 빛낼 세종대왕과 소헌왕후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세종대왕 ○○○씨(나이, 주소)와 소헌왕후 ○○○씨(나이, 주소)는 부부(친구)로 “세종시민으로서 세종시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참여했다.”고 말했다.
선발된 세종대왕과 소헌왕후는 10월 1일에 서울역, 대전역, 오송역에서 진행되는 세종대왕의 나들이(`2016 세종민속문화축전´ 게릴라 홍보)를 시작으로, 10월 7일 `세종대왕 어가행렬 재현´과 10월 8일 세종민속문화축전 축하공연에서 세종시를 알리게 된다.
세종시는 세종대왕의 위민정신을 기리고, 세종시 출범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세종대왕 어가행렬 재현을 기획하고, 지난 8월부터 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세종대왕과 왕비를 공모해 총 15팀이 경합을 벌였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