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신도심지역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신규모집
한솔․도담․아름․종촌동 방재단 신규 구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신도심지역(한솔, 도담, 아름, 종촌) 자율방재단 신규 구성을 위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단원을 모집한다.
자율방재단원은 각종 재난 피해 우려지역의 사전예찰, 재난발생 지역의 응급복구, 재난 예방·대비 등 사전 행동요령 홍보 등 재난 관련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4개 동지역 00명으로, 세종시 신도심지역(한솔, 도담, 아름, 종촌)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각 동 주민센터 재난담당을 찾아 현장에 비치된 가입신청서와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 2009년 창단한 연기군 지역자율방재단은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과 함께 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으로 변경, 현재는 10개 지역단, 6개 기능반(총 26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