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오희탁氏`꿈속의 전원마을´, 금기혁氏`공원 산책´ 등 대상 수상 영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3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에서 오희탁 씨의 `꿈속의 전원마을 ´과 금기혁 씨의 `공원 산책 ´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대상_금기혁_공원 산책(보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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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_오희탁_꿈속의 전원마을(세종시 장군면 금암리 전원마을)
`우리가 알고 있는 세종, 알고 싶은 행복도시 세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진공모전은 모두 692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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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1)_김재은_도심속 모래사장(세종호수공원) |

▲ 최우수(2)_박한진_겨울왕국(도담동)
대상 수상작인 `꿈속의 전원마을´는 마치 꿈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전원마을의 환상적인 모습을 담았으며, `공원 산책´은 자주 가고싶은 공원을 신비롭게 표현하여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밖에 최우수상에 ▲김새미 씨의 `벚꽃 가족´ ▲이상열 씨의 `금빛 물살을 가르다´ ▲김재은 씨의 `도심 속 모래사장´ ▲박한진 씨의 `겨울왕국´ 등 4점을 비롯해 우수작 6점, 장려 8점 등 총 20점을 선정하였다.
수상작은 사진학과 교수 등 7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대중성과 주제성, 독창성, 작품성에 대해 면밀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 사진공모전 입상 작품 전시회가 세종축제(10월7일~9일) 기간에 열린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가 더욱 국민과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