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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시외버스 정류장 편의시설 갖추고 개장 - 이용객 편의시설 전무하던 정류장 휴계공간, 화장실, 편의점 갖추고 개장
  • 기사등록 2016-09-29 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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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시외버스 정류장 편의시설 갖추고 개장

이용객 편의시설 전무하던 정류장 휴계공간, 화장실, 편의점 갖추고 개장

 

그동안 정부세종청사를 이용하는 공무원 및 주민들은 화장실, 휴계공간이 없는 간이정류장 불편사항을 끈임없이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하여 왔다.

 

세종정부청사 앞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은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과 화장실도 갖추지 못해 이용객들은 화장실도 못가고 앉지도 못하는 상황 이었다.

 

특히, 청사정류장은 그간 무인매표기만 야외에 설치하여 운영되던 것을 유인매표(08시~20시)가 가능하도록 매표소 설치, 화장실 설치, 휴계공간 설치, 편의점 설치 등을 개선하여 노약자 및 청소년 등의 이용편의를 크게 개선하였다.

 

 

이에,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연합회 회장(기획재정부 차승원)은 국회 출장 등 관외출장이 많은 이전부처 공무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청사정류장를 개선하여 편의증진을 시켜준 이충재 행복청장과 이춘희시장에게 20개 중앙부처 이전 공무원들의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29일 전달하였다.

 

<동영상 기사 보기>

▲ 정부세종청사 시외버스 정류장 개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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