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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립목적으로 운영되는 자활참여 희망자 연중모집 -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 세차사업단 등 4개 사업단 운영
  • 기사등록 2016-09-30 1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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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립목적으로 운영되는 자활참여 희망자 연중모집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 세차사업단 등 4개 사업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월 1일부터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에서 세차사업단 등 4개 사업단을 본격 운영한다.

 

 

저소득층의 자립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단은 참여자의 개인자활계획을 수립하는 게이트웨이(gateway)(참여자가 지역자활센터에 배치된 초기(2개월 이내)에 자활참여자의 상담, 기초교육, 자립경로,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하는 과정 )과정, 공공시설 내 카페 수탁운영사업을 추진하는 카페 사업단, 물 없는 세차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세차사업단, 재봉틀을 이용한 의류수선 및 자활생산품 매장을 운영하는 리폼&자활생산품 매장 사업단으로 구성된다.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자활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본인이 거주하는 주민센터와 면사무소 주민생활담당으로 하면 된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자활사업단이 세종시 남부권역 및 신도심지역에서 자립을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활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044-865-7870~1)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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