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읍,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5일 조치원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협의회 4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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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가 5일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협의회 4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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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그 동안 안전문화활동 추진상황에 대한 토의와 민·관 협업 안전문화활동 MOU 체결, 지역주민 법 역량 강화 교육,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설계용역 추진상황 1차 보고회를 가졌다.
특히 MOU 체결식에서는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와 추진협의회, 신안자율방범대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홍순기 읍장은 “민간단체와 함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세종시가 2018년도에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