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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대표 축제 9일 성황리에 폐막 - 3일간 20만명 축제 즐겨… 중부권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 기사등록 2016-10-10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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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대표 제4회세종축제 9일 성황리에 폐막

3일간 20만명 축제 즐겨… 중부권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 축제! 제4회 세종축제가 3일간의 아쉬움을 뒤로한체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후에 진행된 폐막식 행사는 MBC노을음악회 녹화방송으로 진행 되었으며 인기가수 태진아, 송창식 등의 공연으로 3일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더 성숙하고 업그레이드 된 내년 축제를 기약하고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를 보며 다음을 기약했다.

 

▲ 주제공연

▲ 주제공연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번 세종축제에는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 축제장 풍경

▲ 푸드트럭 인파

 

특히 세종축제와 함께 열린 제2회 푸드트럭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파들로 2~3시간을 기다려 음식을 구입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행사 첫날이었던 7일, 공식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주제 공연인 `한글 꽃 내리고´와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 `노을 음악회´등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 한글놀이터

 

세종사랑 어린이 백일장, 세종어린이 합창잔치 등의 경연, ICT 체험관, DIY 전자 과학 교실 등의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주제공연인 `한글꽃 내리고´는 시민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민, 학생이 공연에 참여하는 시민참여 공연으로 축제를 빛냈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세종축제는 세종시 뿐 아니라 전 국민이 사랑하는 중부권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 한글과 세종대왕이라는 주제를 다양하게 표현한 프로그램들을 적극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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