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 1주년´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개소 1주년을 맞은 세종특별자치시 가축위생연구소(소장 김문배)가 농축산물 위생검사와 가축질병검사를 내실 있게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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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0월2일 개소식 사진 |
가축위생연구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중앙정부에서 시행하는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 평가 및 질병진단 능력 정도관리에서 모두`적합´판정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요 성과는 ▲축산물가공업체 민원 위탁검사 ▲식품검사기관 인증획득 및 안전성 검사 ▲도담동 `싱싱장터´ 공급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구제역, AI 상시예찰 및 청정화 유지 ▲인수공통전염병 발생 최소화 등이다.
가축위생연구소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정보 제공과 농가 자율방역 활성화를 위하여`가축위생질병정보지´도 발간했다.
김문배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짧은 시간에 가축위생연구소의 기틀을 마련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내서 기쁘다.”며 “`가축질병 걱정없는 농가, 안전한 밥상 보상받는 시민´ 이라는 연구소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