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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지대로 변한 세종시 건설현장 시민불안 극에 달해...... - 안전관리 사라진 세종시 건설현장 대형사고 무방비
  • 기사등록 2016-10-17 1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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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사라진 세종시 건설현장 대형사고 무방비

무법지대로 변한 세종시 건설현장 시민불안 극에 달해......

 

정부가 기획하고 만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특별자치시가 인허가 부서인 행복청의 행정부재속에 언제든 대형사고가 발생할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으나 이를 단속하고 지도 점검할 관계공무원(이하 행복청)의 방관속에 대형사고의 위험성에 노출되면서 시민들의 불안은 공포감으로 변하고 있다.

 

세종시 보람동 세종시청 부근 공사현장은 인도를 무단 점거한 체 공사를 강행하면서 편도 3차선의 도로 중 2차선을 수시로 막으면서 공사를 강행 하는 등의 횡포를 부리고 있으며 하물며 인도에 고압가스 보관함을 불법으로 설치하고 이곳에 산소와 LPG를 함께 보관하는 등 대형사고의 위험을 항상 내포하고 있지만 단속의 부재속에 시민들만 공포에 떨고 있었다.

 

현행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는 가연성가스(LPG)와 조연성가스(산소)는 함께 보관할 수 없는데도 함께 보관되고 특히 인도에 무단으로 설치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공포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조연성 가스인 산소는 자기 스스로는 연소되지 않으나 다른 가연성가스를 연소 시키는데 결정적 도움을 주는 가스이기 때문에 분리 보관하거나 차벽 설치 후 보관해야 한다.

 

그럼에도 업체는 인도에 불법으로 가스보관소를 설치하고 이미 사라저버린 기업관 아래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언제든 대형사고가 일어날 확률을 키우고 있었다.

 

▲ 빠른 레미콘타설을 위해 차선전체를 가로막은체 공사를 강행하는 건설사의 횡포로 애꿋은 시민들만 골탕을 먹고 있다.

▲ 인도를 불법점유하고도 모자라 산소와 엘피지 가스를 보관한 위험시설을 인도에 버젓이 설치한 건설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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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17 1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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