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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대동초, 21일까지 `효 실천주간´운영 -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절교육을 배워요
  • 기사등록 2016-10-19 11: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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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대동초, 21일까지 `효 실천주간´운영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절교육을 배워요

사랑의 지팡이 활동으로 경로당 봉사활동 전개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임현영)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절교육을 위해 오는 21일까지를 `효 실천주간´으로 정하고 봉사활동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 조치원대동초 학생들이 효 실천주간을 맞아 사랑의 지팡이라는 경로당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 실천주간을 맞아 각 학급에서는 효와 예절교육 융합형 수업을 전개하고 인사예절과 식사예절 등 기본예절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사랑의 지팡이´라는 경로당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4~6학년 학급당 1 경로당 결연을 맺어 어르신들을 만나 장기자랑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경로당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6학년 최지원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께서 이용하시는 경로당 주변과 우리 마을이 더 깨끗해진 것 같아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조치원대동초 관계자는 “효 실천주간을 통해 웃어른을 공경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바른 예절 생활 실천으로 미래 사회에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조화로운 인성을 가꾸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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