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한국민속학대회 개최
28~29일 세종시 민속문화 논문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이하여 28~29일 2일 간 시청에서`2016 한국민속학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대최하며, 주제는 `민속학의 최전선´이다.
기존 연구자뿐만이 아니라, 재야학자와 전승의 주체인 민속연희자, 신진연구자, 유관기관의 민속학자 등이 참여한 학술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2016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과 연계하여 `세종시 민속조사의 최전선´이라는 주제로 `용암리 강다리기 전승 현상´, `세종시 개발과 반곡리 주민의 이주´, `저장과 나눔의 음식문화´, `세종시의 건설과 지리적 개변´, `세종시 등곡리 낙화´등이 발표된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 민속문화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