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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대의 전기차가 달리게 될 친환경 명품세종시 - 환경부 7대, 세종시 11대의 친환경 전기차의 전시장.......
  • 기사등록 2016-11-09 18: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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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대의 전기차가 달리게 될 친환경 명품세종시

환경부 7대, 세종시 11대의 친환경 전기차의 전시장.......

 

내년부터 대기질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전기 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운행할 경우 지원근거 등이 마련되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전망인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우선 관내 읍면동에 8대(기아 소울 8월보급)를 보급하고 올해 안으로 5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 연동면에 보급된 전기차를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춘희 세종시장.

▲ 연동면에 보급된 전기차(기아자동차 쏘울)와 충전시설이 신기한듯 시민들이 둘러보고 잇다. 

▲ 올해 안으로 읍면동에 총 11대가 보급될 전기차의 앙증맞은 모습.

 

또한 이사업을 위해 세종시는 이미 본예산 3억원을 확보하였고 전기차는 차량가격 3천8백6십만원과 충전시설 설치비용 약 6백만원을 합한 대당 4천4백6십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25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나선기로한 일환으로 추진되어왔다.

 

세종특별자치시 관내에는 현재 환경부가 소유한 전기자동차 7대가 있으며, 시청 내 완속 충전기 3기가 설치되어 있고 읍면에 기 보급된 6대를 포함 13대의 친환경 전기차가 운행되며 또한 읍면동 내에 충전기를 설치 운영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일반시민에게도 전기차 보급에 대한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조례안”을 의회에 발의할 계획으로 세종시가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에따른 각종지원으로 친환경 전기차 보급이 활성화 될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송인국 총무과장은 “전기차와 충전기 보급을 통해 정부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대민 행정서비스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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