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추진 1회 정기총회 세종에서 열렸다
지방자치 단체장 및 부단체장 21명 세종컨벤션센터에 모였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관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지방정부협의회 제 1회 정기총회”가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6일 14시부터 개최 되었다.


이날 총회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인구정책실장 이동욱) 공무원과 단체장 14명, 부단체장 7명 등이 참석하여 포럼과 함께 병행 진행 되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의 프랑스 아동친화도시 방문 및 협의회 추진경과 발표 후 Andres Franco의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 Marta Arias의 모든 아동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라는 기조발제가 이어졌다.
또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를 좌장으로 Andres Franco, Marta Arias, 서울여대(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진석)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아동권리협약이 지방정부의 정책에서 실현되기 위한 방안 등을 두고 열띤 토론을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 환영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